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는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수재민들을 위해 지방세 세제 지원을 추진한다. 침수 피해 재산에 대한 재산세와 자동차세 100% 감면 방안을 추진 중이며, 취득세 신고·납부기한 연장, 재산세 징수 유예, 체납처분 유예 등의 지원도 제공한다. 멸실·파손 재산은 2년 내 대체 취득 시 취득세와 등록면허세를 면제한다.

천안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분석 결과 음식점에서 가장 많이 사용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

천안문화재단은 '2025 천안독립영화상영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1,5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다양한 독립영화를 즐겼으며, 감독과의 대화 등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번 상영회는 지역 문화 활성화와 독립영화 기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는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빵의 도시 천안’ 이미지 확산을 위해 ‘제2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회는 내달 19일 백석문화대학교에서 개최되며, 천안 특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 제품 개발을 주제로 한다. 일반부와 학생부(고등학생, 대학생)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38팀을 선발하여 6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2025 빵빵데이 천안’ 축제에 전시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8월까지 관내 35개소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대상으로 수질검사, 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위반사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및 수질기준 초과 시설은 운영 중단 후 조치 완료 후 재개방할 예정이다.

천안시가 2025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2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청년정책 선도 도시로 인정받았다. 청년참여기구 운영, 청년 공간 활성화, 청년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2022년, 2023년 정책대상에 이어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천안시는 최근 코로나19 입원 환자 증가 추세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 입원환자 비율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며, 시는 기침 예절, 손 씻기, 환기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천안시는 12월 5일까지 6개 대학 간호학과 학생 231명과 보건소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학생들은 방문간호, 예방접종, 치매안심센터 등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소의 다양한 사업을 체험한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성거입장지소는 기후변화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클로렐라와 아인산염 등 친환경 농자재를 지역 농가에 시범 보급했다. 농업기술센터는 농가 방문이 어려운 농업인들을 위해 미생물 배양실에서 대량 생산하여 클로렐라 600L, 아인산염 2,500L를 공급했으며, 2026년에는 읍면지소 내 클로렐라 대량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농민단체와 협력해 공급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2025 해양환경 독도탐방대’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도에 입도하여 독도 명예 주민증을 발급받고, 독도와 울릉도의 자연환경을 탐방했다. 이들은 탐방 기록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울릉도와 독도를 알리는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천안시청소년재단, '제12회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 개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 위한 정책 제안, 봉사시간 포인트 환급 제도 등 다양한 아이디어 발표

천안시는 삼성대로 3.2km 구간에 14억 1천만 원을 투입하여 분리형 자전거도로 정비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보행자, 차량,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을 분리하여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