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 20일까지 시 대표 관광캐릭터 선호도 조사 실시. 시민 의견 수렴하여 디자인 선정 및 홍보전략에 반영 예정. 천안의 역사, 문화, 관광 매력 담은 3종 시안 대상 온오프라인 투표 진행. 시청 로비 현장 투표 및 구글 폼 QR코드 통해 참여 가능.

천안시는 9월부터 도심순환급행버스 15번 노선과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오가는 시내버스 442번 노선을 신설 운행한다. 15번 노선은 기존 5번 노선과 연계해 도심 주요 지역을 운행하며, 442번 노선은 도심과 축구센터를 연결하는 유일한 노선으로 '442' 전술을 의미한다. 두 노선 모두 급행버스 형태로 운영되며, 시는 향후 수요를 고려해 증차를 검토할 계획이다.

(재)천안시복지재단이 천안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획득했다. 재단은 조직 운영, 예산 집행, 사업 성과, 윤리경영 등 모든 평가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천안형 긴급지원 사업 확대,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 혁신적 복지 모델 추진으로 시민 신뢰를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인프라 확충과 취약계층 지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직산도서관, 9월 3일부터 11월 27일까지 하반기 유아 견학 프로그램 '꿈꾸는 도서관' 운영. 매주 수·목 오전 10시 30분, 천안시 어린이집 및 유치원아 대상. 수요일 '꿈꾸는 놀이터' 디지털 체험, 목요일 '꿈꾸는 동화책' 동화구연 진행. 8월 19일부터 선착순 접수.

천안중앙도서관, 9~10월 '리딩클럽 5080' 운영... 50세 이상 시민 대상 독서토론, 작가와의 만남 등 제공, 자율 독서모임 확장 지원

천안시는 9월 1일 천안삼거리공원 개장을 앞두고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720억 원을 투입해 재개발된 공원은 지하 주차장, 잔디광장, 음악분수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 안전을 위해 개장 시기를 9월로 조정했다.

천안시, 운전지구 배수개선사업 본격 추진... 상습 침수 피해지역 73.7ha 대상 배수펌프장 신설, 배수로 정비 등 2028년 준공 목표

천안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조기 사용과 지역 소비 활성화를 위해 31일까지 소비쿠폰 전액 사용자 대상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1만 원 캐시백을 지급하며, 소비쿠폰 전액 사용 시 자동 응모된다. 단, 천안사랑카드 앱 정회원으로 소비쿠폰을 지급받은 카드가 앱에 정상 등록된 경우에만 응모 가능하다.

천안시는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국립망향의동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피해자들의 넋을 기렸다. 헌화와 추모 글을 남길 수 있는 온라인 추모관도 운영 중이다.

천안도시공사는 천안추모공원 카페에서 발생하는 커피박을 업사이클링하여 천연퇴비로 재생산하고 지역 농가에 기증하여 탄소 배출 저감과 친환경 농업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플라스틱 조화 조명 등 폐기물 처리량 감소를 위한 업사이클링 협업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 중이다.

천안시 동남구, 8월 주민세 납부 당부…납기일 9월 1일까지

천안문화재단, 2026년 핵심과제 40건 및 신규사업 29건 등 130건 사업 추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