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9월 한 달간 '움직이는 천안, 건강한 시민!'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시민들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걸음 수를 기록하고, 25만 보 달성 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혈압 측정 사진을 게시하면 추가 상품 증정 기회도 있다. 천안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걷쥬 시즌2' 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천안시 문성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2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만의 행복등 만들기’ 활동을 통해 단원들의 정서적 재충전과 이웃 돌봄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문성동은 앞으로도 행복키움지원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네트워크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천안시 원성1동은 행복키움지원단, 천안혜성라이온스클럽과 지역복지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복지자원 발굴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천안혜성라이온스클럽은 보행보조기 5대를 지원하고 정기적인 물품 후원과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천안시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집중호우로 탁해진 원성천 수질 개선을 위해 EM 흙공 던지기 및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9월부터 '2025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문학의 세계 – 인문학적 물음을 던지다'를 주제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 아동문학, 소설 각 장르별 작가와 작품을 살펴보고, 나태주, 권정생, 한강 문학기행 등을 통해 이론과 현장 경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이며, 8월 13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는다.

천안시, 8월 주민세 신고·납부 기간 운영…사업소분·개인분 구분, 납부 방식 상이

천안시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84명을 위문하고 감사를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만주에서 활동한 故 이여락 지사의 손녀와 청양에서 독립만세운동을 펼친 故 이만용 지사의 자녀 등 2가구를 포함한다. 시는 독립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 강화와 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천안시는 불당유적공원을 '집 앞에서 만나는 도심 속 청동기 마을'로 정비하기 위한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2026년 연말까지 체험형 움집 정비, 보호각 교체, 노후시설 정비, 휴게시설 정비 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선사유적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천안시는 12개 도시개발사업 시행자와 1,187억 원 규모의 상수도원인자부담금 납부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시 역사상 최대 규모이며, 약 1,007억 원은 용수공급 기반시설 사업비로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처음으로 분납제도를 도입해 사업시행자의 부담을 완화했으며, 20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천안시 청룡동, 지역아동센터 아동 50여 명 대상 '시네마 드림데이' 개최. 롯데시네마 청당점과 협력하여 영화 관람 등 문화 체험 제공.

천안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강좌 ‘내 손으로 만드는 제로웨이스트’를 8월 20일과 26일에 운영한다. 강좌에서는 탄소중립 개념, 의복생산의 환경 영향, 플라스틱 재활용 실천 교육과 함께 폐원단을 활용한 에코파우치 및 장바구니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한 조사요원 370여 명을 모집한다. 이 조사는 국가 정책 수립 및 학술 연구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통계조사로,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1일부터 25일까지 통계청 누리집(sensus.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조사요원은 소정의 수당과 교통비를 지급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