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는 아동학대 조기 발견 및 예방 위해 연말까지 이·통장 및 행복키움단원 대상 읍면동 순회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충남아동보호전문기관 전문 강사와 천안시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아동학대 유형 및 징후, 발생 시 대처요령, 긍정양육 등 교육. 지역사회 내 아동과 가정에 가장 가까운 이·통장 및 행복키움단원의 아동학대 발생 징후 조기 파악 및 관련 기관 연계 기대.

천안시는 8일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초기 한국 축구사 심화 학술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및 건립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화 용역은 지난해 진행된 초기 연구를 바탕으로 일제강점기 한국 축구 관련 자료를 심층 분석하여 박물관 전시 콘텐츠 구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축구역사박물관은 대한민국 축구 역사 연구, 수집, 전시, 교육을 담당하며, 내년 건축설계를 시작으로 2027년 착공 예정이다.

천안시는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 9명을 선발, 민간 공동주택 주차공간 개방,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우편봉투 방수 재질 변경,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변경 등 시민 체감도 높은 정책을 추진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8월 15일까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시청 누리집에서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온라인 추모 게시판을 통해 헌화와 추모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14일에는 국립망향의동산에서 추모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천안시 드림스타트, 정서 지원 프로그램 '내 마음의 꽃밭' 운영으로 참여 아동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회복의 계기를 제공. 아로마, 독서, 원예 활동을 통해 아동의 내면 감정 표현 돕고, 정서적 안정감 향상 도모.

천안시 스마트 정책발굴단은 스마트 기술 도입을 위한 우수 사례 벤치마킹의 일환으로 7일 성남시청을 방문, 드론 활용 시정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성남시의 드론 배송서비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천안시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가시연' 복원 및 서식지 확대를 위해 직산읍 삼은저수지에 가시연 100본을 추가 식재했다. 이는 금강유역환경청, ㈜신세계푸드, 천리포수목원과의 협약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됐다. 4개 기관은 2027년까지 가시연 증식·복원, 서식지 보호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하반기 미세먼지 저감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전기자동차 388대(승용차 236대, 화물차 150대, 버스 2대)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전기승용차는 1280만원, 전기화물차는 1950만원, 전기버스는 최대 2억 5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청년, 차상위계층, 다자녀 가구에는 추가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전기승용차는 13일부터, 전기화물차·버스는 20일부터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천안시,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국비 지원으로 신속한 복구 기대

천안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일탈행위 방지를 위해 민관 합동으로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 신방중학교 인근 유흥·단란주점, 성인PC방, 숙박업소 등을 점검하고, 술, 담배 판매업소 계도 및 청소년 노동·인권 관련 리플렛을 배부했다. 앞서 불당동 먹자골목 일대도 점검을 완료했다.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17일까지 천안시청과 KTX천안아산역에서 특별 기획 전시전 ‘천안 입적 독립운동가와 세대를 잇는 광복의 집’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무호적 독립운동가들의 천안 입적 의미를 조명하고, 그들의 헌신을 기억하며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7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제작되었다. 전시는 독립운동가에게 집을 선물하는 상징성과 베란다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장면을 담아내어, 모두가 역사를 배우고 감사를 느끼는 공간으로 구성되었다.

천안시는 6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6월 25일까지 운영한다. 열람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변동 사항이 있는 개별주택 239호와 공동주택 2,515호이다. 시청, 구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온라인(부동산정보 앱,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가능하며, 의견 제출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