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밀집 기준을 완화하는 조례 개정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용도지역 구분 없이 2,000㎡ 이내에 소상공인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하면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가능해졌다. 기존에는 상업지역 25개, 비상업지역 20개 이상 밀집해야 했던 기준이 완화되어 더 많은 소규모 상권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천안시는 현재 7개소에서 추가로 2개소를 지정할 계획이며, 공동 마케팅, 지주간판 설치, 온라인상품권 가맹점 등록, 국·도비 공모사업 응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천안문화재단은 8월 6일부터 31일까지 삼거리 및 서북 갤러리에서 지역 예술인들의 전시를 지원하는 '한 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김대유 개인전, 공감스케치, 정갑순 캘리그라피전 등 다양한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8월부터 55세 이상 신중년을 위한 '은빛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캘리그라피, 스토리텔링, 동화구연 강좌와 특강이 진행되며, 8월 5일부터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및 예방관리 강화… 냉방기 사용 증가하는 여름철 대비

천안시 수신면 행복키움지원단은 백숙전문점 '산집'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29가구에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천안도시공사, 대학생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4개월간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

천안시는 8~10월 중 의료급여수급권자(1961~2005년생 홀수년도 출생자) 대상 일반건강검진 참여 이벤트를 실시한다. 검진 후 서북구보건소 방문 시 소정의 선물 증정. 질병 조기 발견 및 건강 수준 향상 위해 기획, 5대 암 및 폐암 진단 시 의료비 지원 사업도 병행.

천안시는 2026년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전국 확대에 앞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담당자 대상 보편사업 준비교육을 실시했다. 건강보험공단과 천안의료원 담당자가 변경된 조사체계, 연계사업, 제공서비스 등을 안내하여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 연계를 강화하고자 했다.

천안시는 ‘쉬었음’ 상태에 놓인 청년들을 위해 심리 정서 회복, 진로 설정, 자기 계발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 2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만 18~39세 청년 대상으로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청년 자녀 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천안시는 9월부터 천안아산KTX역 ~ 천안제3산업단지 5.9㎞ 구간에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을 시작한다. 산업단지와 KTX역 간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불당상업지구, 천안시청, 백석농공단지 버스정류장을 연결하는 고정노선형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전관리요원이 탑승하고 제한속도 이하로 운행하며, 요금은 무료로 운영 후 유상 전환 예정이다.

천안시 외자유치사절단, 프랑스 유미코아·에어리퀴드와 830억 투자협약 체결. 이차전지 양극활 물질 생산기업 유미코아는 천안외국인투자지역에 생산시설을 전환·증설하고, 산업용 희귀가스 생산기업 에어리퀴드는 천안5외국인투자지역에 생산시설을 확장할 계획. 세계 최대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스테이션F 방문 및 코트라 파리무역관과 외국인 투자유치 업무 협력 방안 논의.

천안문화재단, 8월 29일까지 '문화예술 창작 지원사업 2차 공모' 진행. 지역 예술인/단체 창작역량 강화 및 성장 지원. 전문예술, 신진예술, 생활예술 등 10개 분야 지원. 천안 거주 예술인/단체 대상, 천안 문화예술뱅크 가입 필수. 3년 연속 지원 단체 및 2024년 지원 개인 예술인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