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여름방학 맞이 '안전한 여름나기 실내놀이터' 운영.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예비 초등학생 대상 에어바운스 체험 제공.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모집.

천안시는 21일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를 개최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2025년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지속 가능한 사회적경제 기반 조성을 목표로 제도·협치, 조직·인력, 협력·연대, 공간·자원 등 4대 전략 분야, 9개 정책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지역 기업 대상 시제품 개발 지원, 노후 장비 교체, 마을기업 육성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천안시는 1인 가구 고독사 위험군 등 취약계층 500명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및 문자 기반 안부 확인 서비스 '스마트한 돌봄친구 365'를 시행한다. 주 1회 메시지 발송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미확인 시 상담사가 직접 연락하여 안전을 점검한다. 이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되며, 기존의 인적 안전망과 병행하여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18일 집중호우 피해 현장인 풍세면 부경연립주택, 풍세산업단지, 태학산 자연휴양림 등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강우 대비를 지시했다. 특히 지하주차장 침수 피해를 입은 부경연립주택 주민 지원, 풍세산단 피해 복구 및 조사, 태학산자연휴양림 추가 피해 방지 조치 등을 강조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시는 18일 김석필 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집중호우 피해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피해 상황 점검 및 추가 피해 방지책, 신속한 복구, 특별재난지역 요청 검토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건물 침수, 하천 범람, 도로 침수·유실 등의 피해를 입었다.

천안시 부성1동 행복키움지원단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 40가구에 냉감이불 세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혹서기 건강 관리 지원에 힘쓰고 있다.

천안시는 9월 18일부터 천안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하반기 경영마스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존 가업승계자 중심에서 청년기업인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기업가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변화의 시대, 생존을 넘어 성장하는 방법’을 주제로 경영 전략과 팀워크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9월 22일까지 천안시청 기업지원 누리집 또는 기업지원팀(041-521-5462)으로 가능하다.

천안시, 백석농공단지에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개소… 하루 500벌 세탁·건조, 저렴한 비용으로 원스톱 서비스 제공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7일 집중호우 대응을 위한 비상대책 회의를 소집하고,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선제적 안전 조치를 강조했습니다. 성환천 수위 상승에 따라 현장을 점검하고, 성환8리 주민 대피 및 산사태취약지역 주민 대피 지침을 전파하는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섰습니다. 또한, 지하차도 등 침수 취약 지역 모니터링 강화, 요양원 등 취약계층 안전 점검, 피해자 지원 대책 마련 등을 지시하며 호우 종료 시까지 총력 대응을 당부했습니다.

천안도시공사는 7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종합운동장 오륜문광장과 도솔공원에서 무료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개장 전 안전점검을 완료했으며, 운영 기간 동안 안전사고 예방과 위생관리를 위해 수시 점검 및 수질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시청소년재단, 7월 25일까지 '2025 제12회 청소년 예산정책 제안대회' 참가자 모집. 전국 14~19세 청소년 대상, 지역사회 문제 개선 위한 정책 제안 공모. 예산학교(7월 30일), 본선(8월 13일) 진행. 우수 제안은 2026년 예산 반영 검토.

천안시는 평일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천안반다비체육센터를 매주 토요일에도 운영한다. 헬스장, 수중운동실, 론볼장 등 주요 시설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며, 수중운동실은 사전 모집을 통해 장애인 자유 수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한다. 헬스장은 등록 회원 대상으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