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는 직업계고 학생과 지역 청년의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천안교육지원청, 지역 우수기업 6개 사와 ‘직업교육 혁신지구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까지 51억 8,200만 원을 투입해 지역 맞춤형 직업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현장실습 및 채용 기회 제공, 유연한 근로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취업과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2025년 지역일자리추진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일자리 창출 성과를 점검하고, 하반기 실질적 성과 중심의 일자리 정책 강화 계획을 밝혔다. 청년, 신중년, 노년,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AI,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 유망 산업 중심의 일자리 발굴과 디지털 전환 대응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상반기에는 목표 일자리 3만 개 중 61.4%인 1만 8,425개를 창출했다.

천안도시공사는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태조산산림레포츠단지 짚코스터 야간 시범 운영을 한다. 기존 주간 운영시간 외에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숲나들e 누리집 사전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이용객에게는 음료가 무료 제공되며, 순환버스도 운영된다. 야간 운영은 한시적이며, 향후 상시 운영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천안시 쌍용도서관은 11월까지 '책 너머의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홍민정, 유설화, 정문정, 성해나, 심윤경, 이병률 작가 등 다양한 작가들을 초청하여 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민음사 출판그룹의 조아란 마케터의 특별 강연도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 또는 쌍용도서관 사서팀(041-521-3876)으로 문의 가능하다.

천안시, 폭염 대비 도서관 9개소와 공립작은도서관 11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8월까지 운영.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 및 냉방 공간 제공. 여름맞이 도서 대출 이벤트, 독서문화 프로그램, 테마 북큐레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노인, 장애인, 임산부 위한 큰글자도서 확충 및 맞춤형 북큐레이션 운영.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감염병대응센터가 8년 만에 실시되는 제2차 세계보건기구(WHO) 국제보건규약(IHR) 합동외부평가 현장 방문 대상지로 선정됐다.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평가에서 천안시 감염병대응센터는 전국 258개 보건소 중 유일하게 ‘공중보건위기 관리 대응분야’ 현장 평가를 받는다. 이는 2017년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감염병대응센터를 설립하고 첨단 방역체계를 구축해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천안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대상 '우리 아이 방콕 탈출' 프로그램으로 천안시티투어 진행. 뚜쥬루 빵돌가마마을 머핀 만들기 체험, 홍대용과학관 천체관측 등 문화·과학 체험 제공. 아동 지역 이해, 정서 안정 도모.

천안시는 14일 ‘2025년 복지정책국 중점사업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성과 점검 및 하반기 주요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고독사 예방, 저출생 고령화 해소, 돌봄체계 구축 등 중점사업 추진계획을 검토하고, 정부 정책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천안시, 1인 가구 청년 커뮤니티 형성 위한 '랜덤프렌즈' 참여자 모집…28일까지 신청 접수

천안시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나사렛대학교와 백석문화대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천안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천안이 알고싶다’ 시티투어를 운영했다. 나사렛대학교 유학생들은 각원사, 홍대용 과학관 등을 방문했고, 백석문화대학교 재학생들은 천안박물관, 천안 삼거리주막, 뚜쥬루 등을 체험했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청년층을 위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식품위생업소 환경 개선을 위해 '충청남도 식품진흥기금 융자' 사업을 진행한다. 식품 제조·가공업소, 식품접객업소 등을 대상으로 업종에 따라 최대 5,000만 원까지 융자를 지원하며, 금리는 연 1%,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후 4년 분할 상환이다. 휴·폐업 업소, 연 매출 30억 원 이상 대형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천안시는 3월 22일까지 관내 안경원 25개소를 대상으로 기타수질오염원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기타수질오염원 설치 신고 여부, 오염방지시설 유입처리 여부 등이며, 위반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향후 운수장비 정비시설, 사진처리시설 등 다른 기타수질오염원 시설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점검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