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계룡시가 오는 7월 10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국립합창단 공연 '클래식 세레나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 국립합창단 전막 공연 유통 사업' 공모 선정으로 마련되었으며, 한국 가곡, 영화 OST, 뮤지컬 넘버 등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선보인다. 또한, 사회적 소외계층 100여 명을 초청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1층석 2만 원, 2층석 1만 원이며, 6월 29일부터 예매 가능하다.

충남 계룡시가 민선8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민선9기 시정 운영 준비에 돌입했다. 이응우 시장은 민선8기 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와 민선9기 핵심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주문했으며, 예산 편성 시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분야를 우선 반영하고 재난 대응 체계 강화 및 취약계층 지원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충남 계룡시 드림스타트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13가구 50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캠핑'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친환경 텃밭 체험, 바비큐 파티, 캠프파이어, 국립부여박물관 방문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 가족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충남 계룡시가 노인인권지킴이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개최하고, 제2기 노인인권지킴이 13명을 위촉하여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 어르신들의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이들은 시설 모니터링, 애로사항 청취, 개선사항 건의 등 지역사회와 시설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2027년 6월까지 1년간 활동한다.

충남 계룡시가 음식점 영업주 34명을 대상으로 전남 목포시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여 외식업소 서비스 수준 향상 및 골목상권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번 견학은 목포시의 우수 외식업소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계룡시 음식문화 개선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 사계고택에서 열린 제3회 사계문화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참여형 축제로, 특히 어린이 중심의 가족형 축제로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어린이 홍보모델 선발대회, 사계 백일장, 전통 혼례식 재현, 어린이 벼룩시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왕대 백중놀이, 육군 국악대 공연 등도 함께 펼쳐져 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충남 계룡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건설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50억 원 이상 대형 공사장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중대한 위험 요인은 발견되지 않았고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되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현장 관리를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충남 계룡시보건소와 계룡시새마을회가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연계, 생명지킴이 교육,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포함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한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 4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일일강좌'를 운영하며 올바른 식물 관리법과 녹색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번 강좌는 반려식물 특성, 관리법, 실습, 병해충 예방 등을 다뤘으며, 도시·치유농업연구회원들의 맞춤형 교육과 반려식물 나눔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원예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몰군경 미망인들을 위로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제4회 보훈고령미망인 위문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으며, 계룡시는 보훈가족 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충남 계룡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국방수도 계룡시의 대표 안보체험 관광시설인 계룡시병영체험관 홍보에 나서며 전국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병영체험관은 실제 군 훈련을 연상시키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첨단 VR 콘텐츠, '계룡 밀리터리 아카데미' 등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25년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으로부터 청소년수련활동 프로그램 인증을 받아 안전성과 교육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한 계룡대 견학 및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을 통해 관광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안보교육과 역사교육, 가족 체험이 어우러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 계룡시가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 참가자를 7월 11일까지 모집한다. 보컬 부문에 참가할 수 있으며, 예선 통과자 20팀 내외는 7월 20일 발표된다. 본선은 8월 8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며, 총 1,0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