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와 베니키아 호텔 서산이 박람회 입장권과 숙박을 연계한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박람회 관람객 유인 및 지역 관광 소비 확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립중앙도서관이 지역 중학생 330여 명을 대상으로 김예솔 작가를 초청해 '나에게로 떠나는 진로여행' 강연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도왔다. 이번 강연은 다양한 문화와 삶의 사례를 소개하며 '정답 진로'가 아닌 '나다운 성장 경로' 탐색을 장려해 호평받았다.

태안군이 올해 주소정책, 부동산 공시가격, 민원 서비스 등 주요 민원 업무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각종 평가에서 잇따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충청남도 주소정책 업무 추진실적 평가 및 부동산 공시가격 업무 추진실적 평가에서 도내 2위를 차지했으며,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는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받아 도내 3위를 기록했다. 태안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주소정보시설 관리 강화, 선제적 민원 서비스 제공, 군민 재산권 보호 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태안군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성공 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태안군은 관광 환경 정비, 관광 시설 조성, 관광객 불편 해소 노력 등을 통해 방문객 증가에 크게 기여했으며, '2025 태안 방문의 해' 운영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그 결과 지난해 동기 대비 4.04% 증가한 1706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했다.

태안군이 '제1회 청년통계' 발간을 앞두고 국가데이터처와 함께 결과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를 활용한 정책 수립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통계는 18~45세 청년층의 인구, 경제, 일자리, 창업, 복지, 건강 등 다양한 분야를 담고 있으며, 향후 2년 주기로 작성되어 청년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충남 태안군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중앙정부, 지방정부, 민간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공동 대응에 나선다. 지역 기관, 단체, 주민들과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방제 전략을 수립하고, 수종 전환 등 장기적인 대책 마련에도 힘쓸 예정이다.

충남 태안군이 2025년 2분기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 중 체류인구 수 3위를 기록하며 높은 도시 활력도를 보였다. 태안군은 등록인구 대비 10배 가까운 인구가 체류하는 '체류인구배수'에서도 전국 6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인구감소지역 평균의 두 배를 넘어서는 수치다. 태안해양치유센터 운영 및 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태안군이 '안전 태안' 조성을 위해 주요 도로 및 시설물에 안심귀가 LED 건물번호판, 인명구조함 LED 사물주소판, LED 기초번호판 등 총 3건의 LED 주소정보시설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야간 시인성 향상, 범죄 예방, 긴급 상황 대응력 강화, 도시 미관 개선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이 '마처세대'의 심리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을 위해 남면 주민자치센터에 '주민 해우소'를 설치·운영한다. 충남도 공모 사업 선정으로 확보된 예산으로 상담 공간 조성, 전문 심리상담사 배치, 해양치유센터 연계 건강관리 프로그램, 힐링 나들이 등을 제공하며, 향후 지역 주민 전체로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에서 작목부문 원예특작 분야 최운석 씨와 지원기관 부문 안면도농업협동조합이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최운석 씨는 고품질 호접란 생산 및 화훼산업 육성에 기여했으며, 안면도농협은 지역 특산품 육성 및 수출, 도농교류 활성화 등에 공헌했다.

충남 태안군이 백화산 흥주사 일원에서 '2025년 숲가꾸기 및 목재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높이고, 숲가꾸기 사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가지치기, 임내 정리, 목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산림 사업 안전 결의대회도 함께 열렸다. 태안군은 앞으로도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산불 예방 효과를 높이고 지역 숲의 가치를 증진시킬 계획이다.

태안군 소원면 파도리권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성공 사례로 인정받았다. 파도리권역은 총 사업비 38억 6400만 원을 투입해 파도문화센터, 파도쉼터, 어구창고 등 주민 복지시설을 확충하고 경관 개선 사업 및 주민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