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안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가 2025년 활동성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우수 연구회 사례 발표 및 농산물 홍보, 성금 기탁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태안군이 지역 소상공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 및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테크 교육과 다육이 심기 체험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휴식을 제공했다. 태안군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권익 향상과 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남 태안군에서 '제5회 어우렁더우렁 한마당' 행사가 개최되어 31개 마을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만들기 사업 성과 공유 및 상호 협력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연, 시상, 사례 발표, 특강, 전시 및 체험 행사 등이 다채롭게 진행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태안군 로컬푸드직매장에 농업인이 직접 운영하는 '농가주방'이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즉석에서 가공한 반찬류, 장류, 수제청, 김밥 등을 판매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로컬푸드 선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이 초등학생 대상 '직업을 만나보는 하루' 프로그램을 통해 태안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를 방문, 전기 생산 과정과 발전소 원리를 배우고 다양한 직종 관계자들과 만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태안군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수 활동 사례 공유, 유공자 표창, 심리 상담 기법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태안군은 앞으로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지원을 통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태안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태안군이 한서대학교, 태안군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함께 사회적경제기업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맞춤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공동 운영, 교육 콘텐츠 개발, 애로사항 발굴 및 지원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태안군이 연말을 맞아 태안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을 막기 위해 12월 2일부터 20일까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집중 단속에 나선다. 한국조폐공사의 이상거래 탐지시스템과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통해 의심 거래를 추출하고, 물품 판매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거나 제한업종에서 취급하는 등의 행위를 단속하며, 위반 시 가맹점 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주식회사 충남유통과 태안군품목농업인연구회가 박람회 성공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총 750장의 입장권을 사전 구매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구매는 초기 관람객 확보와 지역 단체와의 협력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농업기술센터가 축산농가의 분뇨 처리 부담을 줄이고 친환경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자가퇴비 자원화 기술지원 시범사업'이 높은 사업 효과를 거두고 있다. 자동화 퇴비 시설 도입으로 노동력 부담이 줄고 고품질 완숙퇴비 생산이 가능해져 농가 만족도가 높으며, 경축순환농업 실현에도 기여하고 있다.

충남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앞두고 사회적기업 ㈜마카네이쳐와 협력하여 태안팔경을 재해석한 8종의 시그니처 향을 개발했다. 이번 향기 개발은 태안군의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천연 에센셜오일을 활용해 자연, 휴식, 정서회복의 키워드를 담았다. 이는 태안의 '치유의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고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 안면읍의 에너지 취약 지역 주민들을 위한 중규모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이 준공되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LPG 집단 공급을 통해 가스 요금 절감 및 안전성 향상이 기대된다. 총 사업비 74억여 원이 투입되어 548세대에 LPG 연료 공급이 이달 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