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박람회 입장권을 12월 한 달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은 일반, 청소년, 어린이 모든 권종에 적용되며, 네이버, 인터파크 티켓 등 온라인 플랫폼 및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 충남도청, 태안군청에서 구매 가능하다. 조직위는 이번 할인이 사전 수요 확보와 행사 초반 흥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안군이 내년 4월 개최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앞두고 D-day 홍보판을 군청사, 읍면 청사, 로컬푸드직매장 등 10곳에 설치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박람회는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안면읍에서 열리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이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특별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 '뉴락(new Rock) 리서치랩'을 운영한다. 오는 12월 13일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장한나 작가의 현대 예술 작품을 통해 해양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바다 보호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데 중점을 둔다.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태안군이 2026년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 장애인 10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득 보장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한다. 일반형과 복지일자리로 나뉘며, 만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12월 9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태안군청 복지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태안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내년 농어촌 주택 개량, 빈집 정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각 사업별로 최대 2억 5천만 원의 융자, 최대 600만 원의 지원금 등이 제공되며,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신청받는다.

태안군이 겨울철을 맞아 노년층 등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경로당 난방비 지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강화, 재난정보 신속 전달 체계 구축, 방한용품 배부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시행한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원회는 ㈜미래엔서해에너지와 서진산업주식회사가 박람회 입장권을 구매하며 성공 개최를 위한 기업 참여 기반을 넓혔다고 밝혔다. 이번 입장권 구매는 박람회 추진에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조직위는 민간 참여 확대를 통해 관람객 유입과 지역경제 파급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업과 협력할 계획이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내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개최된다.

충남 태안군이 해양수산부의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과 바다숲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 6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은 5년간 30억 원을 투입해 주꾸미 산란 시설물을 설치하고 해양 폐기물을 수거하며, 바다숲 조성 사업은 4년간 36억 원을 투입해 해조류 서식 기반을 회복하고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여 수산자원 지속 가능성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은 2년 연속 바다숲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충남 태안군이 해양수산부의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과 바다숲 조성 사업 공모에 모두 선정되어 총 6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주꾸미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은 5년간 30억 원을 투입해 주꾸미 산란·서식지 조성 및 환경개선을 추진하며, 바다숲 조성 사업은 4년간 36억 원을 투입해 해조류 서식 기반 회복과 연안 생태계 복원을 통해 수산자원 지속 가능한 이용 기반을 마련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은 2년 연속 바다숲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태안군가족센터가 조손가정 구성원들의 관계 향상을 위한 '활력이 톡톡! 힐링 데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지침, 신체 놀이, 그림책 읽기, 음식으로 조부모 얼굴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태안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세대공감 희망 나누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조손가정의 행복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태안군이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해 '어구보증금제 회수관리 사업'을 추진하며 어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 사업은 폐어구 반납 시 보증금을 환급해주는 제도로, 현재 통발류를 대상으로 하며 내년부터는 자망, 부표 등 회수 대상 어구를 확대할 예정이다. 군은 총 사업비 5천만 원을 투입하여 폐어구 수거 및 처리를 지원하며, 해양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어업자원 활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태안군이 농촌체험농장의 콘텐츠 확대를 위해 농업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장 육성 사업 시연회를 개최하고, 22개의 신규 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는 농촌 체험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