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안군가족센터가 부모 돌봄 가정 4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양평에서 '효와 사랑을 나누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힐링과 스트레스 해소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박물관 관람, 레크리에이션, 바비큐 파티, 찜질방 체험 등을 통해 가족 간 교류와 공감을 나눴다.

태안지역 청소년 10명이 '2025년 태안-제천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충북 제천시를 방문하여 청소년센터, 의림지 역사박물관, 청풍문화유산단지 등을 체험하고 케이블카를 타는 등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는 두 도시 간 협력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충남 태안군 안면읍 백사장항 골목형 상점가에서 국산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진행된다.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태안군이 지난 8월 실시된 을지연습에서 충청남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군은 총체적 위기관리능력, 전시전환절차 숙달훈련, 실제훈련 등 7개 분야 28개 지표 평가에서 도내 최고 성적을 거두며 기관표창을 받았다. 특히 가세로 군수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직자 안보의식 제고 노력, 유관기관 및 주민과의 협력 훈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태안군립중앙도서관이 지역 아동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지역아동센터 3곳에서 '찾아가는 독서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폼보드 만들기, 디폼블럭 만들기, 도서 관련 보드게임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동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충남 태안에서 열린 '2025 꽃과 바다 태안국화축제'가 5만 3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꽃과 바다, 그리고 사람'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국화 작품 전시, 초대가수 공연, 지역 주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으며, 특히 야간 개장과 국화 나눔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태안군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대설·한파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재해취약시설 18개소 집중 모니터링, 한파쉼터 148개소 운영, 24시간 비상근무체계 구축, 취약계층 방한용품 지원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해 안전한 겨울나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충남 태안군이 399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태안해양치유센터'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남면 달산포에 위치한 이 센터는 피트, 소금 등 천연 해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바데풀, 테라피실, 인피니티풀 등 최신 시설과 함께 특화된 치유식단도 개발해 '치유문화 힐링도시' 태안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태안군이 농번기 농촌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10월부터 3개월간 '주말 아이돌봄방'을 운영한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고남삼육어린이집에서 진행되며, 군은 운영비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일·가정 양립을 돕는다.

충남 태안군이 1980년대 민족문학계를 이끈 故 채광석 시인을 기리기 위해 '제3회 전국 시낭송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11월 21일까지이며, 본선은 12월 1일 태안문화원 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태안 출신 시인의 업적을 기리고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세계원예생산자협회(AIPH) 대표단의 현장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AIPH 대표단은 박람회 예정지의 자연환경과 '원예치유'라는 차별화된 주제를 높이 평가하며 성공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으며, 조직위는 이번 실사 결과를 바탕으로 박람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충남 태안군이 50~75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군은 수강료 전액을 지원하고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을 제공했으며, 수료생들의 재취업을 위한 사후관리에도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