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안군, 8월 4일부터 14일까지 농어업인 1만 6822명에게 총 101억 4520만 원의 농어민 수당 지급. 농업인 1만 3690명에게 81억 5340만 원, 어업인 3132명에게 19억 9180만 원 지급. 1인 세대 80만 원, 2인 이상 세대 인당 45만 원씩 태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

가세로 태안군수는 격렬비열도 국가관리 연안항 개발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정부에 26억 원의 실시설계비 반영을 요청했다. 격렬비열도는 서해의 독도로 불리는 중요한 영해기점 도서이며, 해양영토 수호와 국가안보에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다. 가 군수는 지난해 국가관리 연안항 지정 이후 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이번 정부 관계자 면담을 통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태안군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 독거노인 80가구에 2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 전달 및 말벗 봉사활동 진행. 소외감을 느끼는 독거노인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사회적 소외감 완화 및 자살 예방 도모.

태안군가족센터는 8월 7일까지 다문화가정 자녀 9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미래사회 핵심 역량인 AI 이해도를 높이고 창의적·과학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AI 친구와의 첫 만남', '나만의 상상그림 그리기', 'AI와 함께 나만의 동화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태안군, 연안 및 수상레저 안전사고 예방 위해 바다 날씨 전광판, 물때 전광판, LED 연안 안전 표지판, 갯벌유도등 등 안전시설 설치 확대.

충남 태안군이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7월 28일부터 8월 15일까지 3주간 관내 축산농가 203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고온면역증강제와 차광막 등 물품을 배부하고 폭염·호우·강풍 등 자연재해 피해예방 요령을 안내하며, 가축재해보험 미가입 농가를 대상으로 가입을 독려할 예정이다.

태안군, 여름 휴가철 맞아 물가 안정 캠페인 실시. 만리포 해수욕장, 전통시장 등에서 부당요금 점검 및 가격표시제 홍보. 관광객 만족도 향상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 예정.

태안군이 7월 14일부터 28일까지 농촌 여성 430명을 대상으로 '생활개선 기술전달 연찬회'를 개최했다. 앞치마, 양산, 가방 만들기 등의 실습 교육과 함께 폭염 및 진드기 감염병 예방 교육도 진행하여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은 농촌 여성의 역할 증대에 발맞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태안군, 여름 휴가철 맞아 전통시장 국산 수산물 구매 고객 대상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실시. 8월 1일부터 5일까지 태안동부시장과 태안서부시장에서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 상품권 지급. 전통시장 활성화 및 수산물 소비 촉진 위해 기획.

가세로 태안군수는 피서철을 맞아 관내 22개 해수욕장의 안전 및 운영 상황 점검에 나섰다. 7월 28일부터 현장점검을 시작하여 8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근무자 격려와 함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해수욕장 발전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태안군은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인력 배치, 구조장비 투입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태안군, 부정부패 척결 및 공정한 직무수행 위한 청렴도 향상 추진회의 개최. 공직자들은 청렴도 자체 설문조사 결과 공유 및 부패 취약분야 개선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법과 원칙 준수, 친절·신속·정확한 업무처리,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준수, 부패 예방 및 투명한 예산 집행 등에 대한 결의 다짐. 행정안전부 김경환 복무감찰담당관의 청렴교육 실시. 자체 감사기능 강화 및 공직자 대상 교육 지속 실시 예정.

태안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아동·청소년 대상 온·오프라인 성범죄 예방 및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태안군 관계자, 태안군성인권상담센터, 충남이동형청소년성문화센터 등 7개 기관·단체 40여 명이 참여해 전단지 배포, 유해환경 개선 물풍선 게임, 성교육 체험관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