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가세로 태안군수는 안면도 관광지구 개발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충남도에 3가지 사항을 건의했다. 1·2지구 내 편의·위락시설 설치,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와 연계한 개발방향 재검토, 3·4지구 호텔·골프장 건설을 위한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조속 이행 등이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3·4지구는 내년 3월 착공을 위한 펀드 신청이 정상 추진 중이며, 1·2지구 계획변경은 태안군 의견을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태안군의 국지도96호와 지방도603호선이 국도 38호로 승격됐다. 이로써 태안군민의 50년 숙원 사업인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국도 38호선의 시작점이 근흥면 신진도리로 변경됨에 따라, 기존 이원-대산 구간의 단절 문제 해소와 함께 교통 접근성 개선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 폭염 대비 버스 승강장 508개소 일제 점검 및 보수 실시... 군민 온열질환 예방과 편의 증진 위해 냉방기, 시설물 등 점검, 노후 승강장 정비 및 미관 개선 추진

태안군, 여성농업인 농작업 질환 예방 위해 '찾아가는 특수건강검진' 실시.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읍면별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307명 대상으로 근골격계, 심혈관계 등 5개 항목 검진 및 예방교육 진행. 검진비 전액 군비 지원.

가세로 태안군수는 민선8기 4년차를 맞아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태안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공모 선정, 전국 자원봉사자 연수원 건립 실시설계비 지원, 해양치유센터 관련 사업 등 총 33억 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태안군이 민선8기 3주년을 맞아 마을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등 60여 명의 마을리더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군정 성과 및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읍면 재량사업비 증액, 농로 도로폭 개선, 저수지 수문 교체, 공직자 업무공백 해소 등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되었으며, 가세로 군수는 건의사항 해소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태안군이 읍면 중심의 ‘마을관리소’를 설치·운영하여 농어촌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공공복지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소원면에서 운영 중인 마을관리소는 생활수리, 공구대여, 교육, 공간대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무료 교육을 통해 돌봄단을 결성하여 취약계층 지원 활동도 펼치고 있다.

충남 태안군에서 '2025 제1주년 7·4 격렬비열도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되어 섬의 위상과 가치를 높이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충남 태안군의 22개 해수욕장이 7월 5일 일제히 개장했습니다. 만리포 해수욕장에서는 개장 70주년 기념행사가 열려 5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장 첫날 만리포 해수욕장에는 2만 3천여 명의 피서객이 방문했습니다.

태안군, 장애인 평생학습 기회 확대 위해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프로그램 운영 시작. 도내 군부 최초로 교육부 지정 받아 15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장애인 자립 및 사회 참여 지원. 스마트 교육, 원예, 수어, 공예, 뉴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7월부터 11월까지 유관기관 협력 통해 진행, 활동 도우미 지원도 제공.

태안군, 해수욕장 개장과 휴가철 맞아 '물가안정 특별대책' 추진... 몽산포·만리포·꽃지 해수욕장 중심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및 경제적인 피서지 이미지 제고 노력

태안군, 어촌 진입장벽 해소 위해 우수 어촌계 3곳에 3억 원 지원. 원북면 청산 어촌계, 안면읍 창기7리 어촌계, 남면 당암 어촌계에 트랙터, 굴착기, 어장관리선 등 지원. 도시민 유입 및 어촌사회 발전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