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안군에서 '2025년 충청남도 주민자치 한마당' 행사가 개최되어 주민자치 성과 공유 및 발전 전략 논의, 우수사례 발표, 주민자치회 활동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충남 태안군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노인 건강관리 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태안군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만 65세 이상 노인에게 건강 컨설팅, 미션 수행, 모니터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태안군사랑장학회는 내년 초 겨울방학 기간 중 관내 중학교 2학년 재학생 366명 전원을 대상으로 중국 상해에서 3박 4일간의 해외 체험학습을 추진한다. 이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적 안목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총 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태안군, '2025년 제2차 숨은 자원 찾기' 행사 실시... 7월 10일까지 8개 읍면에서 폐비닐, 농약병 등 폐기물 수거 및 재활용 촉진

태안군 CCTV 통합관제센터가 범죄 및 사고 예방에 잇따라 공을 세우며 군민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6월 21일에는 전통시장 무단 침입 시도자를 현행범으로 체포했고, 24일에는 신진대교 투신 시도자를 구조하는 데 기여했다. 올해 전통시장 절도 미수 및 만리포 실종아동 사건 해결에도 큰 역할을 했다.

태안 가의도에서 수확한 육쪽마늘 7000접이 지역 농가에 우량종구로 전량 공급됐다. 토양 세균 감염이 적고 악조건에서 자라 자생력이 높은 가의도 마늘은 알리신 성분이 풍부해 항균·항암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태안군은 2021년부터 매년 우량종구를 보급하며 태안 마늘의 명품화 및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고 있다.

태안군은 1일 태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생활개선회 한마음 화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생활개선회 회원들 간 화합과 농촌여성의 의식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주체로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우수회원 시상,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퍼포먼스, 생활개선회 활동 전시, 농작업 안전 교육 등이 진행됐다.

태안군은 6월 30일부터 7월 15일까지 82개 마을을 대상으로 '여름철 현장영농교육'을 실시한다. 농작물 관리, 병해충 방제, 안전사고 예방 등을 교육하며, 농가 맞춤형 기술지도와 사후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태안군,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군민 재산권 보호와 경계분쟁 해소에 나서... 지난해 태안읍 도내지구 사업 완료, 남산·반곡지구 사업 본격 추진... 최신 측량 기술 활용, 디지털 지적 전환, 경계 확정, 공공도로 확보, 토지이용 효율성 향상... '찾아가는 현장상담실' 운영, 드론 영상 활용 등으로 경계 설명 명확성과 이해도 높일 계획

충남 태안군의 22개 해수욕장이 7월 5일 일제히 개장합니다. 특히 개장 70주년을 맞는 만리포 해수욕장에서는 홍진영, 박군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개장식과 드론쇼가 펼쳐집니다. 만리포 해수욕장은 8월 24일까지, 나머지 해수욕장은 8월 17일까지 운영되며, 만리포 해수욕장은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야간 개장합니다.

태안군가족센터는 6월 30일 안면읍 주민자치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의 소외감 해소 및 가족관계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행복 가족학교'를 운영했다. 부부 의사소통, 자녀 소통 방법 교육, 가족 컵케이크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이원면에서도 운영될 예정이다.

태안군, 농작물 피해 예방 위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 멧돼지, 고라니, 멧비둘기 등 개체 수 증가로 인한 농가 피해 최소화 목표. 피해방지단 29명, 멧돼지 기동포획단 12명 등 총 41명 활동 예정. 안전사고 예방 위해 관광객 다수 방문 지역은 포획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