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안군,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모바일 태안사랑상품권 캐시백 지급 확대. 4월 15일부터 5% 캐시백 지급에서 이달부터 20%로 상향 조정. 1인당 최대 10만원 결제 시 2만원 캐시백 혜택.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

태안군, 지역 소상공인 역량 강화 위한 맞춤형 요리 강의 진행.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태안동부시장 풍미 공유주방에서 10회에 걸쳐 실시. 지역 특산물 활용한 다양한 음식 조리법 교육으로 업체 경쟁력 향상 도모. 매운 갈비찜, 꽃게양념무침, 민물장어 어죽 등 다양한 메뉴 강의 예정. 교육 종료 후 상권 분석 통해 맞춤형 교육 추가 진행 계획.

2001년 국내 최초로 태안에서 복원된 전통 소금 '태안 자염'이 미슐랭 셰프 등 유명 요리사들이 즐겨 찾는 고급 식재료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갯벌을 끓여 만드는 자염은 칼슘 함량이 높고 유리아미노산이 풍부하며, 김장 시 유산균 증식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1960년대 자취를 감췄던 자염은 태안문화원의 노력으로 전통 방식인 통자락 방식을 통해 복원됐다. 현재 태안 근흥면 마금리의 낭금 갯벌에서 생산되는 자염은 2013년 슬로푸드 국제 대회 '맛의 방주'에 선정되는 등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25년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6월 14일 근흥면 정죽리 안흥항에서 7년 만에 ‘제15회 태안군수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개최된다. 350명의 참가자들은 우럭, 광어, 놀래미 등을 낚아 시상품을 놓고 경쟁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 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된다. 태안군은 안전한 대회 운영과 함께 신진도 오징어 축제, 백사장 대하축제와 연계하여 태안 수산물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태안 오일장이 개장 1주년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1년간 총 72회 개최, 누적 방문객 2만 7천 명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안전 시스템 점검 회의에 따라 태안군도 가세로 군수 주재로 긴급 안전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폭염, 수상안전, 식품안전 등 여름철 재난 대비책을 논의했다. 특히 취약계층 보호,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 농수산 분야 피해 예방 등에 집중하고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태안군, 9년 연속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 선정! 안기2리권역, 62억 원 확보로 어촌 발전 기대

태안군이 ‘2025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한 숏폼영상 공모전이 124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총 26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대상은 ‘태안의 가볼 만한 곳 20곳 총정리’를 제작한 조재룡 씨에게 돌아갔다. 태안군은 수상작들을 SNS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하고 하반기에도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태안군청 씨름단 최성민 선수가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최 선수는 5월 유성온천대회와 문경단오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결정전에서 각각 홍지흔, 임진원 선수를 꺾고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지난해 손가락 부상과 여러 차례 준우승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꾸준한 훈련과 태안군민의 응원으로 재기에 성공했습니다. 최 선수는 앞으로 천하장사를 목표로 더욱 정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태안군은 씨름 강군으로서 씨름단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입니다.

태안군, 읍면 평생학습센터 통해 지역 주민 평생학습 기회 확대. 6월부터 8월까지 7개 읍면에서 17개 프로그램 운영. 건반교실, 부동산 공경매, 스마트폰 활용 등 다양한 강좌 제공.

태안군은 예비 귀농·귀촌인 40명을 대상으로 '2025 태안군 귀농학교 1기 과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귀농·귀촌 정책 안내, 멘토와의 질의응답, 선배 귀농인 농장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예비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태안군은 앞으로도 귀농학교를 지속 운영하여 귀농·귀촌인 유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충남 태안군과 충북 제천시 청소년 20명이 1박 2일 동안 태안에서 교류하며 우정을 쌓았다. ‘산과 바다가 만나는 우정의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두 지역 청소년들 간 소통과 공감을 도모하고 자연과 문화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5년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플로깅과 캠페인 등 환경 보호 활동에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