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안군, 이장 건강 증진 위해 종합건강검진 지원... 1인당 47만 원 지원, 단체·개별 검진 선택 가능

태안군, 144억 원 투입해 해삼 대량 생산시설 조성. 해삼 산란·서식장 조성 및 종자 투입으로 고부가가치 창출 및 어업인 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중국 등 대외 수출 시장 경쟁력 강화 목표.

태안로컬푸드직매장, 4월 5일부터 20일까지 ‘태안로컬푸드 봄꽃축제’ 개최. 꽃길 포토존, 꽃차 무료 시음, 50여 종 화훼 판매, 3만 원 이상 구매 시 미니 꽃모종 증정 등 다양한 행사 진행.

태안군, 공동주택 안전사고 예방 위해 88개소 대상 제3종시설물 지정·관리 실태조사 착수. 준공 15년 이상, 연면적 660㎡ 초과 공동주택 대상으로 안전상태 등 점검, 제3종시설물 지정 시 정기 안전점검 의무화.

태안군, FTA 피해 축산농가에 1억 8750만 원 직불금 지원…한우, 육우, 송아지 사육 농가 326곳 대상으로 5월 말까지 지급 예정

태안군 근흥면 생활개선회, 어려운 이웃 위한 고추장·물김치 나눔 봉사 실시. 회원 30여 명이 직접 담근 150kg 고추장과 100kg 물김치를 독거노인 등에 전달하며 따뜻한 정 나눠.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귀감.

태안군이 농번기를 앞두고 농업인 8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마을 교육을 실시한다. 4월 1일부터 24일까지 22개 마을을 방문해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하며, 농작업 안전관리관들이 참여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태안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취업 지원 및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7월까지 엑셀 프로그램 교육을 운영한다. 이 교육은 결혼이민자 9명을 대상으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되며, 데이터 입력, 함수 사용, 차트 활용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센터는 전문 강사 초빙 및 만족도 조사를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결혼이민자의 수요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태안군, 도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사전교육 실시... 주민참여예산 역량 강화 및 사업 효과성 증대 기대

태안군, 격렬비열도 인근 해역 바다숲 조성 사업지 선정! 2028년까지 11억 9200만 원 투입, 1.55㎢ 면적에 해조류 서식 기반 회복 및 연안 생태계 복원 예정
![[지자체 특산품] 벚꽃도 좋은데, ‘목련’은 어때? '태안' 가자!](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04/bfbf1042-2303-40e3-a3f2-936393055b74_10.jpg)
2025년은 태안군 방문의 해다. 언제 갈지 고민된다면 봄은 어떨까. 충남 태안에서는 국내 유일의 목련 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제8회를 맞이한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는 3월 28일(금)에 시작하여 4월 20일(일)까지 24일간 개최되며, 목련 축제의 주제는 ‘소복소복 목련산책’이다. 이 기간동안 목련정원을 비롯한 천리포수목원 비공개 구역을 가드너와 함께 탐방하는 유료 해설 프로그램 또한 사전 예약자에 한해 진행된다. 또, 목련축제를 시작으로 5월 31일(토)까지 천리포수목원의 봄 축제 주간도 예정되어 있어, 4월과 5월 태안에 방문한다면 아름답고 따스한 봄날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목련 뿐 아니라, 태안에는 건강에 좋은 특산물이 대표적으로 두 가지 있다. 첫 번째는 송화소금이다. 송화소금은 송홧가루가 날리는 열흘 정도의 짧은 기간에만 생산이 가능해 희소성이 높은데, 해송과 염전이 많은 태안지역에서 많이 생산된다. 송홧가루는 칼슘, 비타민 B1B2E가 풍부해 혈관 건강과 ...

태안군 생활개선연합회, 해수욕장 등 환경정화 활동으로 5.6톤 쓰레기 수거 및 나무 심기 행사 진행. 관광객에게 긍정적 이미지 제공 위해 지속적인 활동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