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안군 농촌지도사 조형우 씨가 100번째 헌혈을 달성하여 대한적십자사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15년간 꾸준히 헌혈에 참여해 온 조 씨는 헌혈 유공 명예장을 수여받았으며,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그의 선행은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충남 태안군은 태안화력 1호기 폐지를 앞두고 한국서부발전 및 협력사와 공동 대응에 나선다. 지역경제 침체와 고용 불안 문제 해소를 위해 워킹그룹을 운영하고 무탄소 에너지 사업 등 대체 산업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가세로 군수는 기관 역량을 결집해 주민과 근로자의 불안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태안군,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 의견청취 실시, 4월 2일부터 9일까지 접수

태안군, 안면읍 승언1리에 74억원 투입해 중규모 LPG 배관망 구축 사업 착공. 연말까지 700여 세대에 LPG 공급 예정. 가스요금 30% 절감, 안전성 향상, 주거환경 개선 기대. 근흥면 신진도1리에도 내년 3월 착공 목표로 사업 추진 중.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은 22일 지역 청소년 54명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 자치기구 간 협력 및 네트워크 활성화, 청소년들의 소속감과 활동 동기 부여를 위해 마련됐다.

충남 태안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 속 잇따른 산불 발생에 따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예방책을 논의했다. 군은 산불재난 ‘심각’ 단계에 따른 비상연락체계 유지, 비상소집 응소 대기, 군민 대상 홍보 강화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청명·한식 전후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중 직원 비상근무, 산불감시원 추가 선발, 드론감시단 운영, 이장회의 산불예방교육 등을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태안지역자활센터가 저소득층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며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12개 사업단에서 116명이 참여해 연간 6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카페, 음식점, 헬퍼, 청소, 택배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군은 참여자 교육 및 매출 증대 노력을 지원하고, 수익금은 참여자의 자립 기반 조성에 활용할 계획이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태안 유류피해 극복 기록물과 미공개 개인 소장 사진 및 영상 자료가 3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태안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공개됩니다. 2025년 유류피해 극복 기획전시의 일환으로,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재난 극복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희귀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태안군보건의료원은 봄철 자살률 증가에 따라 태안 동부시장과 서부시장에서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두 캠페인, 현수막 설치, 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살 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군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태안군은 신규 공무원 67명을 대상으로 군정 이해도 향상을 위한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태안군가족공감센터, 태안해양치유센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성 현장 등 주요 시설을 방문하며 군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태안군이 ‘2025년 태안 방문의 해’ 성공적 개최를 위해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3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접수하며, 태안의 관광지, 축제, 먹거리 등을 소재로 한 30~60초 세로형 영상을 1인 1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총 5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으며, 수상작은 태안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태안군 공직자들이 '2025 태안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자발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차량 스티커 부착, SNS 활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