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안군이 ‘2025년 태안 방문의 해’ 성공적 개최를 위해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3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접수하며, 태안의 관광지, 축제, 먹거리 등을 소재로 한 30~60초 세로형 영상을 1인 1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총 5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으며, 수상작은 태안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태안군 공직자들이 '2025 태안 방문의 해' 성공을 위해 자발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차량 스티커 부착, SNS 활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충남 태안군은 '2025년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 200팀을 대상으로 '펫니스 태안 미션투어'를 진행한다. 3월 21일부터 4월 18일까지 1차 여행(3월 23일~4월 28일) 신청을 받으며, 반려동물과 함께 태안 관광지를 방문하고 인증하면 팀당 최대 10만 원(1박 2일 기준)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숙박일이 토요일인 경우 제외되며 숙박비는 최대 8만 원까지 인정된다.

태안군은 주민 편의 증진 및 양질의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원북면, 이원면 행정복지센터와 안면·고남 통합관사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 원북면 행정복지센터는 4월 준공 예정이며, 이원면 행정복지센터는 2027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안면·고남 통합관사는 8월 완공 후 9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태안군가족센터는 지역 아동들의 성장 발달을 위해 11월까지 관내 아동 약 9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발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령별 수준에 맞춰 A반(2021년생), B반(2019~2020년생), 작품반(2017~2019년생)으로 나눠 주 2회 발레 수업을 진행하며, 아동들의 체력 향상, 창의력 및 사회성 발달을 도모하고자 한다.

충남 태안군이 ‘2025년 태안 방문의 해’ 성공과 태안해양치유센터 개관을 위해 백석대, 청운대, 한서대와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해양치유, 문화, 생태 자원 기반 전문인력 양성, 해양치유·레저 관광 분야 교육·연구 및 인적 교류 확대, ‘태안 방문의 해’ 맞이 협력 등을 추진하며, 지역의 해양치유 및 해양 레저 관광자원을 활용한 로컬 브랜딩, 지역 축제, 특화 콘텐츠 개발 및 활용, 정주형 전문인력 양성, 가의도 등 ‘섬 특성화 사업’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태안군농업기술센터는 17일 '2025년 제20기 태안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여성농업인 36명을 대상으로 9월까지 20회 85시간에 걸쳐 '여성농업 리더반' 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여성농업인의 리더십과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 식물 생리 이해, 농산물 마케팅, 세무 교육, 농업법인 경영, 농기계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충남 태안군은 ‘2025년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4~5월 중 최대 한 달간 태안에서 체류형 여행을 즐기는 ‘2025년 태안 한달살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월 19일부터 4월 4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으며, 충남 외 지역 거주 만 19세 이상 국민 30팀 내외(팀당 1~2명)를 선정하여 숙박비, 식비, 교통비, 체험활동비, 여행자보험비 등을 지원한다. 참여자는 최소 7일에서 최대 30일까지 태안에 머물며 자유 여행을 즐기고, 여행 후기 작성, 홍보 콘텐츠 게재 등의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읍면 연두방문에서 접수된 358건의 군민 건의사항 중 70.9%를 처리 완료했으며, 나머지 건의사항도 3회 추경예산 반영 등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태안군, '2025년 제1차 숨은 자원 찾기' 행사 실시... 8개 읍·면에서 폐비닐, 농약 빈병 등 폐기물 수거 및 자원 재활용 촉진

태안군은 청사 내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여 재난 발생 시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이번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시 대피 요령, 방독면 착용법, 국민행동요령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직장민방위대를 활용한 대피 유도 및 안전책임자 지정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충남 태안군은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2025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3월부터 9월까지 6차례 운영한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억 16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농협중앙회와 협력하여 대전대 한방병원 의료진이 한방 진료, 치과, 구강검사, 검안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13일 남면에서 첫 진료를 시작으로, 각 읍면을 순회하며 고령자, 취약계층,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왕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