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태안군이 농림축산식품부 배수개선 사업 및 방조제 개·보수 사업에 선정되어 총 146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근흥면 냉금지구 배수개선 사업에 106억 7천만 원(국비), 태안읍 산후방조제와 남면 먹수리방조제 개·보수 사업에 40억 원(국비 20억, 도비 14억, 군비 6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냉금지구 배수개선 사업은 2028년 말까지 완료 예정이며, 약 64ha 농경지의 침수 피해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 방조제 개·보수 사업은 2027년 준공 예정이다. 이로써 민선 8기 태안군의 방조제 개·보수 사업 대상지는 총 15개소, 사업비는 301억 원으로 늘었다.

태안군,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위해 교육비 지원 사업 추진. 2025년 1월 1일 기준 태안군 거주 및 영농 종사 여성농업인 대상, 최대 60만 원 교육비 지원. 2월 19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접수.

태안군, 만 65세 이상 군민 300명 대상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추진. 스마트폰 앱 활용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병원 방문 없이 건강 관리 가능. 5~10월 모바일 앱 건강관리, 대면교육, 건강 컨설팅, 미션 수행 등 진행. 전담인력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 철저.

가세로 태안군수는 2025년 읍면 연두방문을 통해 8개 읍면 주민 1220명으로부터 총 340건의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이번 방문은 민선8기 성과 공유 및 군정 운영 방향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업인 실용교육과 연계하여 효율적인 시간 활용을 도모하고 경로당 방문 등을 통해 주민들과 소통했다. 주민들은 화력발전 폐지 대응, 실내체육관 건립, 주차장 건설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군은 건의사항에 대한 현지 확인 및 계획 수립을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충남 태안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가 1만 1천여 명의 관중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태안군청 씨름단 선수들의 선전과 260명의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이 돋보였으며, 설 연휴 기간 동안 5천여 명이 영묘전을 참배하고, 유료 관광지에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충남 태안군, 설 연휴 폭설에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제설작업 실시. 27일부터 29일까지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비상근무체계 가동, 주요 도로 제설작업. 최대 20cm 폭설에 친환경 제설제 500톤 투입, 버스노선 정상 운행 유지.

충남 태안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가 1만 1천여 명의 관중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태안군청 씨름단 선수들의 선전과 260명의 자원봉사자들의 활약이 돋보였으며, 설 연휴 기간 동안 5천여 명이 영묘전을 참배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태안군농업기술센터는 1월 8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진행하여 8014명의 농업인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교육은 지역 특화품목에 대한 핵심 영농기술 보급을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벼, 고추, 마늘 등 주산작목 교육과 지역리더, 토양, 비료, 생강재배 등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병해충 방제, 공익직불금, 건강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하여 농가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국방과학연구소 안흥시험장 소음 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가 2월 한 달간 태안군에서 진행된다. 대상 지역은 근흥면, 남면 일부 지역이며,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한 주민이 신청 가능하다. 보상액은 지역별로 월 3만 원에서 6만 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태안군청 환경산림과 방문, 우편,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주민 편의를 위해 출장 접수도 지원한다.

태안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한 ‘겨울 독서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태안군립중앙도서관과 태안군립안면도서관에서 초등학생 60여 명이 참여해 전문 강사와 함께 독서 및 독후활동, 창작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충남 태안군 꽃지 해수욕장이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7회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넓은 백사장과 완만한 경사, 아름다운 일몰로 유명한 꽃지 해수욕장은 꽃지해안공원 조성 이후 '인생샷' 명소 및 반려동물 동반 여행지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내년 4월에는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 예정이다.

태안군의 숙원사업인 국도38호선 가로림만 해상교량 건립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포함되면서 급물살을 타게 됐다.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경우, 올해 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태안군 이원면과 서산시 대산읍을 연결하는 2.5km 해상교량과 2.8km 접속도로 건설로, 총 사업비는 약 2647억 원이다. 교량 건설 시 이동 시간이 1시간 30분 이상 단축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국토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