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태안군이 평천3리 마을회관을 준공했다. 기존 마을회관의 노후화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신축한 것으로, 마을주민 96세대 176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이 스마트 미래농업 졸업식을 개최하고 디지털 농업기술을 교육한 졸업생 25명을 배출했다. 이 과정은 고령화 추세 속 농업 생산성 향상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태안군이 주민자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해 주민들의 자치역량 강화와 소통을 도모했다. 남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충청남도 주민자치 한마당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태안군은 주민 자치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태안군이 경로당 냉·난방비 잔액을 부식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시행했다. 이로 인해 경로당의 운영 부담이 줄어들고, 식사제공 횟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태안군이 마을관리소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증진하고 있다. 마을관리소는 집수리, 공구대여, 특화교육, 환경 개선 사업, 복지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 참여를 통해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태안군이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 이장 189명을 '명예산불감시원'으로 위촉했다. 명예산불감시원들은 산불 계도·단속, 신고, 초동진화, 홍보 등의 활동을 통해 산불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태안군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정하고 산불방지대책 본부를 운영하는 등 신속한 대처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태안군이 멸종위기 매화마름 식재 행사를 개최하여 100개체를 심었다. 이 행사는 생태감수성 회복 캠페인과 매화마름 정보 제공을 포함했다. 군은 4개 기관과 협력하여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태안군이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영화제를 개최해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아동학대 예방 인식을 확산했다. 군은 전광판과 현수막 등을 활용한 집중홍보와 초·중학교 방문을 통해 아동보호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태안군가족센터의 AI 교육 프로그램이 충청남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역량 발굴을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창의성과 효과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태안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태안군은 단수사태 피해 보상을 위해 12월분 상수도 요금을 30% 감면한다. 이번 조치는 군민들이 단수 해소 후 탁수와 수도관 내 공기 배출 등으로 상수도를 원활히 사용하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감면액은 가구당 평균 약 6700원으로 예상되며, 군은 유사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시설 개선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태안군에서 독립운동가 문양목 선생을 기리는 추모제가 열렸다. 추모제에는 문양목선생기념사업회 회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분향, 헌화, 추모사 등을 진행했다. 문양목 선생은 동학농민혁명에 참여하고 하와이에서 독립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였다.

태안군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활동 욕구 충족과 문화 체험 기회 불평등 해소를 위해 '태안, 신라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은 경주시 일대를 방문해 한복 체험, 역사 유적지 탐방, 불국사와 국립경주박물관 견학 등 다양한 체험을 했다. 수련관은 안전교육과 전문인력 투입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