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제16회 공동체 아카데미 심화과정(이장학교) 수료식을 개최하고, 22명의 신규 이장 및 마을 리더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료생에게는 마을만들기 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홍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과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홍성군이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4월 한 달간 운영한다. 12월 결산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위택스를 통한 전자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경영난을 겪는 중소·중견기업 및 재난 피해 법인에 대한 납부 기한 연장 등 세정 지원도 제공된다.

홍성군이 농·특산물 공동상표 '내포천애' 사용심사위원회를 열고 신규 및 연장 사용을 승인했으며, 브랜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2006년부터 운영된 '내포천애'는 현재 66개소 189개 품목이 사용 중이며, 이번 심사에서는 연장 20건, 신규 3건이 승인되었다. 특히 사회적기업, 친환경 농가, 마을 단위 가공식품 개발 사례가 포함되어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홍성군은 품질 관리와 홍보 강화를 통해 '내포천애'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홍성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서부면 산불 피해지에 편백나무 1,800주를 식재하며 산불 피해 복구와 탄소중립 실현 의지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산림 생태 기능 회복 및 탄소 흡수원 확충을 목표로 했으며, 학생들에게는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 교육의 장이 되었다.

홍성군이 지역 특화 벼 품종 '빠르미2' 재배 농가 대상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3억 원을 투입해 생산 기반을 구축하며 8월 조기 수확 및 판매를 통해 프리미엄 햅쌀 시장 공략에 나선다. '빠르미2'는 생육 기간이 짧아 이모작에 적합하고 비래해충 피해를 줄일 수 있으며, 노동력 및 비료 사용 감소로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이 빈집 리모델링 사업의 첫 입주자로 초등학생 두 자녀를 둔 4인 가족을 맞이하며 지역 활성화와 주거 복지 증진에 나섰다. 이 사업은 방치된 빈집을 정주 가능한 주택으로 재생하여 귀농·귀촌 인구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농촌 생활 환경 개선 및 인구 유입을 목표로 한다.

홍성군이 봄철 건조한 날씨와 청명·한식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함에 따라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한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 특히 산불 위험 국가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4월 주말 2주간 특별 예찰 활동을 실시하며, 산림 인접지, 등산로, 공동묘지 등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 소각 단속 및 화기 소지 금지 계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홍성군이 산업통상자원부의 '2026년도 제1차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인공지능(AI) 맞춤형 뷰티기기 고도화 및 글로벌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에 AI 기반 뷰티기기 기술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2030년까지 총 51.5억 원을 투입하여 K-뷰티 산업을 선도할 차세대 거점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홍성군 금마면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통합형)' 공모에 전국 유일하게 선정되어 12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금마면 신청사 이전 예정지를 '생활거점'으로, 기존 청사 소재지를 '활력거점'으로 조성하여 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대응하고 농촌 재생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생활거점에는 돌봄 서비스 인프라, 체력단련실, 주민 쉼터 등이 조성되며, 활력거점에는 귀농·귀촌 수요를 흡수하여 은퇴 이후 삶을 꿈꾸는 배후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홍성군이 주민 주도로 마을 발전을 이끌기 위해 '2026년 농어촌마을 현장포럼'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포럼은 주민들이 마을 현황을 진단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발전 방향을 도출하는 과정으로, 현재 3개 마을에서 교육, 토론, 견학 등을 통해 중장기 발전 계획을 수립 중이다.

충남 홍성군이 부탄 정부 관계자 및 국제구호단체와 함께 홍성환경농업마을을 방문하여 친환경 농업과 지역 공동체 모델을 공유하는 '부탄 지속 가능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의 지속 가능한 농업 및 공동체 운영 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홍성의 유기농업 특구 지정 및 저탄소·유기농업 발전 성과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홍성군이 고난도 사례 대상자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 회의를 운영한다. 이번 회의는 사례관리 담당 공무원 및 통합사례관리사 등 전문 인력이 참석하여 외부 전문가로부터 슈퍼비전을 받는 형태로 진행되며, 정신질환, 우울증 대상자 및 가족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와 실무 개입 방법, 지역자원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