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자원봉사센터는 5월 2일부터 2일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홍성군역사인물축제 × 어린이날 큰 잔치' 성공 개최를 위해 200명의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자원봉사자는 놀이존 안전관리, 체험존 운영, 홍보부스, 환경정화 등 6개 분야에서 활동하며, 4월 26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사전 교육을 받고 활동 시간 인정, 종합보험 가입, 실비 지급 등의 혜택을 받는다.

충청남도 홍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적극행정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전국 최초로 도입된 '홍성형 발달 지연 아동 풀케어' 사업 등 군민 체감형 행정을 강화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성군 광천읍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년 벚꽃과 함께하는 주민건강 걷기대회'가 공직선거법 제한 사항 준수 및 프로그램 강화를 위해 6월 7일로 연기되었습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주민 건강 증진과 소통을 목표로 하며, 주민총회에서 1위로 선정된 사업입니다.

홍성군이 성평등 인식 확산과 군민의 성인지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을 추진한다. 어린이집, 학교, 주민자치센터 등 다양한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연령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총 50개 기관 180회에 걸쳐 약 3,8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전문 양성평등 강사 7명이 참여하여 성인지 감수성 향상, 성별 고정관념 해소, 생활 속 양성평등 실천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홍성군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KAIST 모빌리티 연구소가 'KAIST 모빌리티 AX연구소'로 명칭을 변경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연구소는 AI, 자율주행 등 첨단 분야 기업 29개를 유치하며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으며, 이번 명칭 변경을 통해 AI 대전환(AX) 정책에 부응하고 중부권 지역 거점이자 'AX 혁신 허브'로 도약할 계획이다.

홍성군이 4월 1일부터 최고급 홍성한우(1++ 등급 등심, 안심)를 홍콩에 정기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홍콩은 아시아 최고 소고기 소비 시장으로, 프리미엄 쇠고기 수요와 K-Food 선호도 상승에 힘입어 홍성한우의 브랜드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군은 수출 농가에 고급육 장려금을 지급하고, 가축분 퇴비 수출 물량도 대폭 확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토양 양분 과잉 문제 해결에 나선다.

홍성군 전통가죽천연염색 명장 최헌숙의 작품 전시회가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홍성의 자연과 삶의 이야기를 담은 전통 공예 작품을 통해 지역 문화 가치와 예술적 가능성을 조명한다.

홍성군이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예비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 창농 희망 귀농 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투어는 스마트팜 기술 활용 사례와 다양한 농업 창업 분야를 소개하며 청년들의 귀농 정착을 지원했다.

홍성군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 대응태세를 격상하고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취약지역 감시 인력 증원, 입산 통제 강화, 불법 소각 집중 단속 등을 통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홍성군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국 방문이 어려운 결혼이민여성을 위해 '다문화가정 고국방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총 5가정을 선정해 가구당 최대 500만원의 항공료를 지원하며, 6일부터 20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 이 사업은 다문화가정의 가족 유대감 강화와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홍성군 광천읍 오서산에서 열린 '제7회 광천 오서산 벚꽃길 버스킹 공연'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벚꽃길을 따라 펼쳐진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버스킹 공연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 추억을 선사했으며, 지역 문화 활성화와 관광 명소로서의 위상 강화에 기여했다.

홍성군 구항면 내현마을에서 제4회 내현마을 수선화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마을 주민들이 직접 조성한 수선화 군락지를 배경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으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