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이 2자녀 이상 다자녀가정에 '다자녀가정 인증카드'를 발급하여 각종 지원사업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양육가정의 편의를 증진시킨다. 이 카드는 서류 제출 불편을 해소하고 인증 절차를 간소화하며,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다. 홍성군은 앞으로도 다자녀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성군 장곡면에서 지역 주민과 기관 단체가 참여한 '새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이 장곡저수지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영농철과 봄 행락철을 앞두고 저수지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지역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홍성군 은하면에서 17년 만에 아기가 태어나고, 은하초등학교에 신입생 4명이 입학하는 등 지역 사회에 희망적인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인구 감소세를 보이던 은하면은 이번 소식으로 활기를 되찾고 있으며,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추진 중이다.

홍성군이 4월 18일 홍주문화회관에서 개그우먼 조혜련이 연출 및 주연을 맡은 연극 '사랑해 엄마'를 선보인다. 이 연극은 1980년대 홀로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삶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이야기하며, 조혜련의 동생인 배우 조지환 등도 출연한다. 티켓은 1만원이며, 25일 오전 10시부터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매 가능하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다자녀 가구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홍성군이 건조한 날씨로 인한 대형산불 위험에 대비해 2026년 봄철 산불예방 일제 캠페인을 실시한다. 내달 19일까지를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등산로와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순찰을 강화하고 과태료를 엄격히 부과할 방침이다. 마을 방송과 차량 가두방송도 병행하여 산불 예방 경각심을 높일 예정이다.

홍성군민의 건강 지표가 최근 5년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며, 특히 흡연율, 음주율, 신체활동 실천율, 정신건강 지표 등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이는 홍성군 보건 정책의 효과를 입증하며, 군민들의 건강 실천이 다시 활성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사단법인 한국여성농업인 홍성군연합회가 제1회 홍성군 여성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여 여성농업인들의 화합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 이번 행사는 여성농업인 간 네트워크 형성 및 조직 결속 강화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 금마면이 금마초등학교에서 '이동복지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거동 불편 및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30여 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장수사진 촬영, 이·미용, 건강 상담 등 원스톱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동군수실 운영으로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청취했다. 특히 금마면 새마을부녀회의 적극적인 자원봉사 참여가 훈훈함을 더했다.

홍성군이 중증장애인 생산품의 판로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충청남도 중증장애인 생산품 홍보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군청 로비에서 열렸으며, 사무용품, 생활용품, 식품 등 다양한 중증장애인 생산품이 전시되어 민원인과 공직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홍성군은 이번 전시를 통해 중증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 개선과 공공기관 우선구매 실적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홍성군이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0,140호의 가격(안)에 대해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개별주택 가격(안)은 전년 대비 1.59% 상승했으며, 구항면, 은하면, 서부면, 홍동면 순으로 변동률이 높았다.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부동산 가격 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공동주택(아파트·다세대·연립주택) 32,243호의 공시가격(안)도 국토교통부에서 조사·산정하여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제출이 가능하다.

홍성군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거동 불편 장기요양 재가급여 이용자를 대상으로 방문진료 및 간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대상자 발굴부터 통합 관리까지 지원하며,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팀이 가정을 방문해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연계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홍성군이 서부해안 관광밸트 구축사업의 핵심 구간인 해안 관광도로 경관개선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속동-어사항 구간은 6월까지, 남당항 무지개도로 일원은 7월까지 경관 정비를 완료하여 탁 트인 서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명품 드라이브 코스를 완성하고 관광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