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가 공식 출범하며 지역사회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협의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홍성군 운영위원회가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 김장김치 1,000포기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홍성군은 기탁된 김장김치를 신속하게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홍성군 운영위원회는 과거 폭우 피해 지원 등 지역사회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생활개선홍성군연합회가 제43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결의와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화합을 도모하고, 난타 및 민요 공연, 가양주, 약선차 등 과제활동 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되었다.

홍성군이 2025-2026절기 독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특히 14~64세 군민 대상 독감 무료 접종이 백신 조기 소진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대상 독감 국가 무료 접종은 내년 4월 30일까지 계속된다.

홍성군 오관2리에서 '제4회 홍고통 행복마을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주민 장기자랑, 예술 체험, 전시, 공연 등 주민 주도형 생활문화 축제로 세대 간 화합과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한다.

충남 홍성군 서부면이 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서부면 및 군청 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고추대 뽑기, 지지대 철거, 멀칭 비닐 정리 등 농작업을 도왔다. 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 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홍성군이 전국 최초 저탄소·유기농업특구로서 친환경 농업 확산과 토양 비옥도 향상을 위해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내달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화학비료 대신 친환경 농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하여 토양 환경을 보전하고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유기질비료 및 부숙유기질비료 구입비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서 신청 가능하다. 지원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며, 포대당 또는 등급별 차등 지원된다. 부숙유기질비료는 1,000㎡당 2,000kg 초과 신청이 불가하며, 2026년 1월부터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최 2025년 농업기술보급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특화작목 육성'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자체 육종 신품종 '홍희'와 '골드베리'를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 품종 육성 및 고품질 재배기술 개발·보급으로 농가 소득 증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홍성남자·여자단기청소년쉼터가 지난 11일 홍성고등학교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수능일 계기 홍보 아웃리치' 활동을 실시했다. 쉼터는 수정테이프, 비타민 등이 담긴 수능응원키트를 전달하며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충남 홍성군 소재 기업 '서부농산'이 산불 피해목을 학교 정원용 우드칩으로 재활용하는 ESG 경영 실천 사례로 '제2회 산림 ESG 우수사례 공모전' 국민투표 후보에 올랐다. 홍성군은 지역 기업의 우수사례가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확산될 수 있도록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투표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홍성군이 내포신도시 신규 공동주택 입주 시기에 맞춰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전입신고 홍보부스와 거리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번 캠페인은 입주 초기 민원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정주 만족도를 높여 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홍성군과 내포신도시 인구는 전월 대비 증가세를 보였다.

홍성군 청년 창업기업 '광천파도김'과 '지씨에프'가 군의 지원을 받아 '2025 베트남 하노이 식품 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들은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군은 기업당 700만원을 지원하며 청년 기업의 성장을 촉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