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 6월 매주 토요일(15, 22, 29일) 오후 2시부터 '재료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비누 만들기, 커피 찌꺼기 탈취제 제작 등 일상 재료를 활용한 체험형 예술 교육으로, 참가자들은 버려지는 재료의 가치를 재발견하며 예술적 감각을 확장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홍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요약:홍성군이 미취업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지원을 위해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21명(전일제 14명, 시간제 7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7일부터 13일까지이며, 선발된 인원은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행정 보조, 바리스타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홍성군이 오는 8일, 군청 안회당 뜰에서 '2025 홍주성천년여행길 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약 5km 코스를 걸으며 지역의 역사·문화유산을 체험하는 이번 행사는 포토존, 먹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온가족 홍성 힐링 프로젝트'를 주제로 무료로 진행된다.

홍성군은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서 피자알볼로와 목동버거가 지역 특산물인 홍성한우를 활용한 특별 한정 메뉴를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역 농축산물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피자알볼로는 축제 첫날 장애인복지관에 피자 600판을 기부하는 선행도 펼쳤다.

홍성군이 충청남도가 주최한 '2025년 음식문화 개선 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대, 모범음식점 지역특산품 지원, 식중독 예방 캠페인 등 안전한 식문화 조성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음식문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홍성군이 11월 10일부터 19일까지 병원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협력하여 이동검진 차량으로 7개 읍·면을 순회하며 국가 암 이동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 대상은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등 다양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2025 홍성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미국, 일본, 중국 3개국 4개 도시가 참여하며 국제적인 축제로 발돋움했다. 이번 축제는 바비큐 시연 외에도 국제 야구 교류전, 지역 문화 체험, 기업 탐방을 통한 수출 판로 모색, 해외 도시와의 교류 협약 체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홍성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고 있다.

홍성 글로벌 바비큐 페스티벌이 독자적인 콘텐츠와 지역민을 우선하는 평일 개막 전략으로 첫날 9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드론쇼와 국화축제, 유기농 페스타 등 연계 행사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며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홍성군은 향후 더 많은 국가의 참여를 유도해 K-BBQ 성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충청남도와 홍성군이 30일부터 이틀간 '제45회 충남 시·군 도시담당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후위기 시대의 탄소중립, 도시정비 정책 등을 주제로 특강과 토론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지역 축제에 참여하며 도내 도시들의 상생 발전을 위한 실무 협력체계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충남 홍성군 구항면이 지난 28일 지역 기관·단체장 회의를 개최하여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홍보, 동절기 예방접종, 산불 예방 등 주요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민·관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통해 지역의 안전과 활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홍성군이 내달 11일 홍주문화회관에서 지역 예술인과 청년 예술가들이 함께 만드는 창작 공연 ‘홍주가무: 시간의 춤, 음악의 결’을 개최한다. 한국무용과 현대무용, 성악, 뮤지컬 등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지역 문화 생태계의 선순환을 도모하고 관객에게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며, 관람은 무료다.

홍성군이 건조한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초동 진화 역량을 강화하고자 각 마을 이장(명예산불감시원)에게 소형 소화기 357개를 배부했다. 이번 조치는 산불 발생 초기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대형 산불로의 확산을 막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