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원들이 지역복지 현장에서 주민과 복지서비스 간의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홍성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에서 내달 15일, 뮤지컬 스타 카이, 백형훈, 랑연이 출연하는 ‘뮤지컬 슈퍼쇼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킬 앤 하이드', '노트르담 드 파리' 등 20여 곡의 유명 뮤지컬 넘버를 선보일 예정이며,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으로 홍주문화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충남 홍성군이 도입한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이 3개월 만에 교통사고, 기물파손 등 각종 사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를 입증했다. 이 시스템은 CCTV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이상 상황을 자동 감지하며, 군은 현재 952대에 적용된 시스템을 범죄 취약 지역 등으로 확대해 군민의 안전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 홍성군이 올해 첫 홍성딸기를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출하하며 본격적인 수확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홍성딸기는 연 매출 300억 원 이상을 올리는 지역 대표 품목으로, 올해는 특히 스마트팜 고도화 기술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예년보다 이른 출하에 성공했다. 홍성군은 앞으로도 기술 중심의 현장 지도를 강화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충남 홍성군이 영유아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18년부터 시행 중인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도서 연회비 전액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 사업은 관내 미취학 아동 가정에 연회비 2만원을 지원하여 장난감과 도서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으로, 현재까지 약 5,000여 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홍성군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기간인 10월 31일과 11월 1일, 홍주종합경기장에서 방문객을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홍성군지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타이어 공기압, 오일류 점검, 경고등 스캔 진단 등 안전 운행 필수 항목을 점검하여 축제를 즐기고 돌아가는 방문객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홍성군이 전국 최초로 발달지연 아동 전문치료시설인 ‘홍성꿈자람센터’와 장애·비장애 아동이 함께 어울리는 무장애 통합놀이터 ‘홍성꿈자람놀이터’를 통합 개소했다. 센터는 발달지연 위험군 아동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치료를 지원하며, 놀이터는 아동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설계되었다.

홍성군이 11월 1일(모바일)과 3일(지류)에 4분기 홍성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 발행은 총 64억 원 규모로, 특히 7월 호우피해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국비가 추가 지원되어 모바일 상품권은 결제 시 18%의 높은 후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지류 상품권은 13% 선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군은 고물가 시대에 군민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7일간 홍주읍성 일원에서 '제24회 홍성사랑국화축제&농촌체험 한마당'이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국화 전시, 농촌체험, 농산물 직거래장터와 함께 '2025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한 먹거리, 드론라이트 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온 가족이 즐기는 가을 대표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충남 홍성군이 충청남도 주관 '제12회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4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으로 홍성군은 GNSS 측량장비와 드론을 활용한 최신 지적측량 기술 역량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전문 인재 양성과 운영체계 고도화를 통해 최고의 드론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충남 홍성군이 지난 25일 갈산면 김좌진장군생가지에서 '제105주년 백야 김좌진장군 청산리전투 전승 기념행사 및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좌진 장군의 업적과 청산리대첩의 의미를 기리고 미래 세대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념식, 승전 퍼레이드, 지역 예술단 공연, 독립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1월 3일부터 고령 농업인과 산림 인접지역 농가를 우선으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영농부산물 불법소각을 예방하여 산불 및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파쇄물을 토양에 환원해 자원 순환 농업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