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이 지난 22일, 주민참여예산위원 등으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을 통해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주민의 시각에서 사업 추진 현황과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살피기 위해 진행됐으며, 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내실화와 제도 발전에 활용할 방침이다.

홍성군이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미감도시 홍성 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11월 4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레시피를 발굴하고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예선을 통과한 20팀이 11월 16일 광천 문화시장에서 본선을 치를 예정이다.

홍성군보건소가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어린이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아토피·천식 예방 인형극'을 운영한다. 이번 인형극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올바른 식생활, 보습 등 생활 속 예방수칙을 퀴즈와 레크리에이션을 곁들여 재미있게 전달하며, 보건소는 이 외에도 보습제 및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알레르기 질환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홍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홍성역에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약 600여 명의 군민과 방문객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서비스를 홍보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홍성군이 제21기 홍성농업대학 정규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교육생 72명의 현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후속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후속교육은 스마트농업, 귀농귀촌 등 정규과정에서 배운 지식을 농장 운영과 경영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는 전문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홍성군이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늘어나는 농촌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폴리텍대학, 귀촌건축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민·관·학 협력을 통해 빈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여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홍성군 소재 기업 (주)동신포리마의 박영대 대표가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홍성군에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홍성군은 기부금을 축제 준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성군 광천 문화시장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로컬 관광 프로그램 '광천 100년의 시간'이 오는 25일부터 11월 말까지 총 15회 운영된다. 이번 투어는 광천의 발효 음식, 토굴 새우젓, 영화 촬영지 등을 탐방하며 지역의 독특한 로컬 콘텐츠와 식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경제 및 문화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홍성군보건소가 오는 22일부터 2주간 주민들의 건강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보건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지역보건사업 주민 요구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온라인과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렴된 의견은 통합건강증진사업 등 지역보건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홍성군보건소가 11월 21일까지 관내 6개 초등학교 학생 1,0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흡연 예방 연극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샌드아트와 뮤지컬 형식을 도입해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며, 흡연 학생에게는 보건소 금연클리닉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금연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홍성군 장곡면 평생학습센터가 80~90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그림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할머니 화가들의 수다'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배움과 실천, 공유가 선순환하는 협력형 평생학습 모델로 평가받으며,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예술로 승화시켰다.

홍성군이 예비부모 9쌍을 대상으로 '예비아빠와 함께하는 모유수유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모유수유 이론과 실습을 통해 부부가 함께 육아를 준비하고 공동 육아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군은 앞으로도 건강한 출산·육아 환경 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