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홍성군이 국내 유일의 프리미엄 딸기 품종 '골드베리'의 안정적인 재배와 품질 향상을 위해 실전형 재배 가이드를 제작해 농가에 보급했다. 고당도와 긴 유통기한이 특징인 골드베리는 국내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홍성군은 이번 가이드 보급을 통해 재배 기술을 상향 평준화하고 AI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하여 K-딸기의 세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홍성군이 다가구주택, 원룸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권리 보호를 위해 '상세주소 부여 신청'을 적극 홍보한다. 상세주소가 없으면 복지 혜택 누락, 우편물 오배송 등의 불편이 발생하며, 특히 전세사기 예방에 필수적인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부여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건물 소유자나 임차인은 군청 방문 또는 정부24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군은 이를 통해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보건소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원격협진 사업으로 고령자, 거동불편자 등 의료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홍성의료원과 협력하여 사업을 확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 형평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오는 25일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에서 지휘자 장윤성이 이끄는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협연하는 정통 클래식 공연 ‘뉴서울필하모닉의 천상의 손끝, 거장의 선율’이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과 브람스 교향곡 4번이 연주될 예정이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청운대학교 RISE 사업단과 홍성군이 협력하여 개그맨 이봉원, 가수 그렉,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 및 홍성한우 홍보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했다. 이번 촬영은 홍성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내용도 포함하며, 글로벌 축제로서의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 신중년반 봉사단이 홍성군 광천읍과 홍동면의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노후 전기배선을 교체하고 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홍성군 서부면과 홍성홍서로타리클럽이 추석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목욕, 미용, 주거 청소, 말벗 등 맞춤형 돌봄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민관 협력으로 진행되었으며, 생활필수품 전달과 정서적 교감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를 전했다.

홍성군이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17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금 지급, 산재보험 등 법적 의무와 근로자 인권 보호를 중점으로 다뤘으며, 군은 올해 계절근로자 수가 작년 대비 크게 증가함에 따라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충남 홍성군이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5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에 참PD, 취요남 등 국내 인기 유튜버 5인이 참여한다. 이들은 축제 기간 동안 각자의 특색을 살린 바비큐 메뉴를 선보이고 관람객과 소통하며, 이를 통해 지역 농축산물과 연계한 푸드 콘텐츠로 홍성의 맛과 멋을 알릴 예정이다.

홍성군은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홍성가족어울림센터 ‘2025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주말 강좌 확대 및 영유아 신규 과정 개설로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홍성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탁구, 공예, 베이킹 등 5개 강좌가 운영된다. 주말 강좌 편성, 영유아 대상 프로그램 신설 등 가족 친화적인 운영 방식이 눈에 띈다. 신청은 홍성가족어울림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교재비는 별도다.

홍성군은 9월 22일부터 10월 1일까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역 환경정비와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홍성군수와 공무원, 새마을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홍성역 인근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각 읍면에서도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홍성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5,900만 원 지원받아. 해당 지원금은 군민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