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 광천읍은 25일 마을이장 겸 명예사회복지공무원 42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위기가구 발굴 및 신고 요령, 사례별 대응 방안,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방법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홍성군, 지하수 보조관측망 2개소 추가 설치... 지하수 관리 효율 증대 및 미래세대 수자원 확보

홍성군 홍주성역사관은 12월 31일까지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 광천의 기억'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옛 광천의 풍경을 담은 사진 47건과 유물 11건 27점을 전시하며, 1960~70년대 번화했던 옹암포구, 광천토굴새우젓, 광산, 옹암포 당산제, 덕명학교 등을 소개한다.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 9월 6일부터 21일까지 주말마다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가족 단위 방문객 및 지역 주민 대상, 전통 공예, 떡 만들기, 도자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8월 27일부터 9월 12일까지 홍성군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체험비 무료, 재료비는 참가자 부담.

홍성군 홍성읍행정복지센터는 주요 도로 및 하천 11개 노선(총 20.5km)에 대한 2차 예초 작업을 완료하여 태풍 및 호우 피해 예방에 나섰다. 잡초 제거를 통해 도로 시인성과 경관을 개선하고, 풀더미 등 부산물 제거로 빗물받이 막힘을 방지하여 수해 피해를 예방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홍성군 서부면, 독거노인·장애인 위한 '찾아가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안내 및 신청 접수 지원. 화재·가스·활동 감지기 설치로 응급상황 신속 대응.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노인 2인·조손가구,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 등 신청 가능. 방문 또는 전화 신청 가능하며, 담당자가 직접 방문 접수 지원.

충남 홍성군 구항면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층 가구에 에어컨을 지원했다. 수해로 주거환경이 악화된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조치로, 침수 피해 및 냉방 설비 부재 가구에 에어컨을 설치했다. 구항면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수해 피해 주민들의 일상 복귀를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홍성군은 8월 29일까지 ‘2025년 농업인 전문교육 친환경EM과정’을 운영한다. 1회차 교육은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탄소중립 실천 EM사용법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2회차 교육은 29일 같은 장소에서 친환경 EM 주방세제 만들기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생활 속 친환경 기술을 배우고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귀농·귀촌인 생활 목공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9월 19일부터 10월 1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농가에서 필요한 생활용 가구와 소품 제작을 위한 기초 목공 기술을 습득하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며, 교육생은 직접 제작한 제품을 가져갈 수 있다. 홍성군 전입 5년 이하 귀농·귀촌인을 우선 선발하며, 8월 28일부터 9월 4일까지 홍성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홍성군, 청년 창업 교류공간 '젤리스라운지' 개소…로컬 창업 생태계 조성 기대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응노의 집)은 27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상설전시실과 고암학술연구실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야간개장을 운영한다. 오전 10시 도슨트 해설, 오후 2시 서예 프로그램,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야간개장이 진행되며, 홍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홍성군 홍동면은 폭염과 물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면장이 직접 기초생활수급자와 위기가구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강화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장 등과 협력하여 위기가구 발굴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면장이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해 생활실태를 파악, 긴급복지, 기초생활보장 등 다양한 복지제도와 연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