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이 혜전대, 연암대, 농업회사법인 헤테로와 협약을 맺고 스마트 수출재배 단지 육성에 나선다. 프리미엄 딸기 품종 '홍희'와 '골드베리'의 신품종 개발 및 재배기술 고도화, 보급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며, 연암대는 스마트 재배기술 실증과 청년농 인력 양성을 담당한다. 12월부터 미국, 동남아, 중동 지역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지역 특화 작목인 '골드베리' 재배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다.

홍성군 갈산면 농업경영인회 회원 30여 명은 지난 7일 갈산면 와리 화재 피해 현장에서 시설 정리, 잔해물 처리 등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꾸준히 지역 봉사에 참여해 온 농업경영인회는 이번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피해 주민들을 도왔다.

홍성군 구항면은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가족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유가족의 생활여건과 건강 상태를 살피고 고인의 독립운동 활동과 희생에 대해 경청하며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구항면은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홍성군 갈산면, 광복 80주년 기념 백야 김좌진 장군 청산리 전투 전승축제 10월 25일 개최 예정. 추진위원회는 면민 참여 확대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체험형 콘텐츠 개발 계획 발표.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응노의 집)은 여름휴가 기간 동안 관람객 참여형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월 9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이응노 화가의 작품 감상 후 먹, 비눗물, 빨대를 활용해 부채에 한국화를 그려보는 시간을 갖는다. 홍성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 20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충남 홍성군이 서부해양 관광벨트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해양권 관광지들이 감성사진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남당 무지개도로, 속동해안공원, 홍성스카이타워 등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감성적인 포토존으로 낮과 밤 모두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남당항 해양분수공원은 이국적인 분위기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홍성군은 지역 대표 관광브랜드 육성과 대외 인지도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진 명소를 지속 발굴하고, 특색있는 포토존 설치를 통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소비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홍성군, 집중호우 피해 주민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최대 100% 지원

홍성군, 호우 피해 복구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추진. 1억 3천만 원 목표로 모금된 기부금은 수해 피해 주민 지원에 사용 예정.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세액공제율 33%까지 확대.

홍성군, 특색 있는 골목상권 육성 위해 '골목형상점가' 모집…연내 1호 지정 목표, 전통시장 수준 지원 혜택 제공

정부는 극한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홍성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여 약 194억 원의 국고 지원을 통해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나선다. 특별재난지역 지정으로 주민들은 건강보험료, 전기·통신요금 감면 등 추가 지원을 받게 되며, 홍성군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피해 주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홍성군, 상반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이행점검 모니터링 완료. 7개 분과 대상으로 추진 성과 점검 및 보완사항 파악, 하반기 지역복지 실현 계획.

홍성군은 6일 군청 민원실에서 홍성경찰서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폭언, 폭행 등에 대한 단계별 대응 요령을 훈련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한 정기적인 훈련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