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이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제3회 예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예산 원도심 일원에서 예산성당, 호서은행 등 지역 국가유산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특히 근대 유산을 활용한 사전 투어와 최태성 소장의 인문학 강연이 신설되었다.

충남 서산시가 친환경·AI·공공형 교통 중심의 시내버스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친환경·저상버스 도입 확대, AI 기반 안전운전 솔루션 및 영상 관제 시스템 도입, 연료 절감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하며, 행복택시와 행복버스 등 공공형 교통 서비스도 확대 운영 중이다. 또한, 서산교통㈜ 통합 관리 시스템 도입, 현금 없는 버스 운영,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용역 추진 등을 통해 대중교통 서비스 전반의 체질 개선에 힘쓰고 있다.

충남 서산시가 공공하수처리시설 방류수를 활용한 소수력 발전에 나선다.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 기관으로 선정되어 자체 예산 없이 소수력 발전 설비를 설치하며, 연간 약 1,500만 원의 전력비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환경기초시설을 활용한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이다.

태안군이 장애인의 파크골프 이용 활성화를 위해 태안군체육회, 태안군파크골프협회, 태안군장애인골프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태안 제1파크골프장의 장애인 전용 운영이 명문화되어 장애인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폐막했지만, 아름다운 정원 경관을 6월 7일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박람회장은 야외 정원, 산책로, 포토존, 쉼터 등을 포함하며, 안전을 위해 자원봉사자와 유관기관 협조 체계를 유지한다.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델리마트가 개점 100일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델리마트는 개점 초기부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마트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되었다. 전달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신속하게 지원될 예정이다.

아산시 축산과 직원들이 연세유업 아산공장을 방문하여 유제품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낙농·유가공 시장 동향을 공유하며 지역 축산농가와 유가공업체의 동반 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지역 기업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산시보건소는 한화모멘텀 아산사업장과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마음봄 사업장' 신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업장 중심의 정신건강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자살률이 높은 50대 근로자를 포함한 중장년층의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개입하는 데 중점을 둔다. 협약에 따라 근로자 정신건강검진, 생명지킴이 교육, 고위험군 상담 연계 등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과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폭력 예방 사례와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시 관광 홍보도 병행했다.

아산시 배방읍이 취약계층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콜레스테롤, 혈압, 혈당 수치 확인과 함께 운동 기록 체크, 식습관 분석이 진행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건강 관리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배방읍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보건복지 욕구 충족을 위한 건강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6동이 주민 소통 강화와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 사업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동장과 직원들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농번기 시설 점검, 마을안길 정비 등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 온양6동은 모내기 철을 맞아 지역 농가를 방문하여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후 변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