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배방읍이 취약계층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콜레스테롤, 혈압, 혈당 수치 확인과 함께 운동 기록 체크, 식습관 분석이 진행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건강 관리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배방읍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보건복지 욕구 충족을 위한 건강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6동이 주민 소통 강화와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 사업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동장과 직원들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농번기 시설 점검, 마을안길 정비 등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 온양6동은 모내기 철을 맞아 지역 농가를 방문하여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후 변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홍주문화관광재단과 일농 서승태기념사업회가 지역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독립운동가 서승태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문화예술 참여 증진을 위한 공동 캠페인, 정보 공유,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이 6월을 맞아 현충일과 단오를 기념하는 특별 프로그램과 함께 매주 주말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현충일에는 태극기 케이크, 태극기 무궁화 쿠키 등 만들기 체험을, 단오에는 수리취떡, 오미자 화채, 마크라메 소코뚜레 풍경종 등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 주말에는 전통음식, 자개, 칠보, 도자기, 가죽 공예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나 재료비는 별도이며, 5월 28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홍성군보건소가 직장인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직장인 이동 구강교실'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구강관리용품 사용법 교육 및 실습, 치과의사 상담, 구취 측정 등 실생활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금연클리닉과 연계하여 예방 효과를 높였다. 홍성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직장인 대상 구강건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홍성군이 임산물 생산 기반 확충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도 산림소득사업(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공모 신청을 6월 19일까지 접수한다.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및 산림복합경영단지 조성 사업을 지원하며, 국비 40%, 지방비 20%, 자부담 40%의 조건으로 최대 7억 원까지 지원된다.

홍성군이 농·어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참여 추가 신청을 29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추가 신청은 지난해 정규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농·어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8개월간 농작업 및 수산물 생산·양식·가공 업무에 투입된다. 2026년부터는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범위가 2촌 이내로 제한되며, 최저임금 및 3대 의무보험 가입이 적용된다.

충남 계룡시가 식품안전주간을 맞아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안심업소'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를 목표로 하며, 지정 기간 만료 업소, 신규 창업 업소, 모범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담당 공무원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제도 안내 및 혜택을 설명하고, 희망 업소에는 무료 위생 컨설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지역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환경교육 전문인력 양성 입문과정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과정은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향후 심화과정 운영 등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환경교육 리더를 육성할 계획이다.

충남 계룡시가 부부의 날을 맞아 계룡복합문화센터에서 부부 25쌍을 대상으로 '우리가 사랑에 빠지는 순간, 부부의 날'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부간 소통과 친밀감 향상을 목표로 성격유형검사, 천연 입욕제 만들기, 힐링콘서트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부부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관계를 더욱 돈독히 했다.

충남 계룡시가 2026년 하반기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 232명을 모집한다. 총사업비 14억 3600만 원을 투입해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공공근로, 중장년층,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87개 사업장에서 운영되며, 취업 취약계층 생활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주소지 관할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