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계룡시는 최재성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2026년도 제1차 반부패·청렴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불필요한 업무 줄이기' 제안 심사 및 종합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계룡시는 지난해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으며, 올해 1등급 달성을 목표로 청렴문화 확산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금산군청 기획전략국이 2030금산인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태안군에서 열리고 있는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벤치마킹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대규모 국제행사 운영 방식, 전시 구성, 체험 프로그램, 지역 관광 연계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파악하고, 금산인삼을 중심으로 한 미래형 엑스포 콘텐츠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금산다락원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처법 교육을 통해 학습 공동체 활동가 16명을 양성했다. 이들은 배운 지식을 이웃과 나누며 지역사회 평생학습 문화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금산군이 건설현장의 공정한 하도급 질서 확립과 건설근로자 임금체불 예방을 위해 하도급 체계 및 임금 직접지급제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 이는 불법 하도급을 막고 건설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며, 건설산업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청소년들이 지역 발전에 직접 참여하는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산면 읍내3리 마을회관에서 사전 답사를 진행했다. 금산하이텍고 동아리 '해무리'가 참여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추부면 비례1리에서는 금산여고 건축동아리 '어바웃타운'이 답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은 애향심을 갖고 지역 발전을 위한 기획, 디자인, 해결 방안 제시 등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청양군보건의료원이 하절기 감염병 예방 및 해충 방역 강화를 위해 방역 실무자 32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해 해충의 특성과 방제법, 약품 사용법, 방역지리정보시스템(GIS) 활용법 등을 포함하며, 군은 5월 말부터 9월 말까지 집중 방역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논산한옥마을에서 2026년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 '한옥에서의 휴식' 참여자를 모집한다. 5월 30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4회차로 진행되며, 라탄 공예, 명상 요가, 비누 만들기, MBTI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개인 SNS 팔로워 100명 이상 보유 및 후기 게시 조건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논산시가 시민들에게 수돗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 '2025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수질검사 결과, 정수 처리 과정, 공급 체계,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물 절약 방법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으며,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대상 요금 감면, 마을상수도 지방상수도 전환 사업,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무료 검사 지원 등 물 복지 실현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보고서는 논산시청 누리집에서 열람 가능하며, 인쇄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다.

논산시가 기초생활보장 부정수급 예방 및 복지행정 신뢰도 강화를 위해 카카오톡 기반 '24시간 보장급여신고센터'를 개설·운영한다. 시민의 자발적 신고와 참여를 유도하여 올바른 복지문화 정착을 목표로 하며, 소득·재산 변동 미신고 등 부정수급 의심 사례를 간편하게 제보할 수 있다.

논산시 강경읍은 근대 역사문화유산과 금강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여행지로, '강경 비단가람온길' 자전거 여행을 통해 주요 명소와 금강변 풍경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강경역에서 자전거를 대여하여 젓갈시장, 근대거리, 강경성당 등을 둘러보며 역사와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공주시 웅진동이 2026년까지 어린이, 노약자,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재난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여름철 온열 질환 예방, 보이스피싱 예방 등 맞춤형 체험 교육으로 구성된다.

공주시는 지역 산업 발전과 노사 협력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6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노동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