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독거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 식당의 후원으로 마련된 국, 밥,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홍성군보건소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2026 건강도시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여 주민 건강 증진과 건강도시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홍성군보건소, 산림청,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총 9개소에서 걷기 인증 시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홍성군 서부면이 유인도 죽도의 환경 개선을 위해 대대적인 섬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섬 특성상 쓰레기 처리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매월 정기적인 선박 투입 정화 활동으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으며, 특히 관광객이 집중되는 기간에는 집중 정화 기간을 운영하여 쾌적한 섬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홍성군보건소가 코레일 홍성역과 협력하여 직장인 자살예방사업 '마음봄 사업장'을 운영한다. 이번 협력으로 홍성군 내 '마음봄 사업장'은 총 12개소로 확대되었으며, 홍성역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검진과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고위험군에게는 상담 연계를 지원한다.

홍성군이 온돌봄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촌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고 있다. 올해는 참여 학교와 체험 농장이 확대되어 더욱 다채로운 융합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도시농업 참여 증가에 따라 도시 텃밭에서 활용도가 높은 관리기의 안전한 사용법과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론 교육과 함께 시동, 작동 방법, 작업기 교체 절차, 작업 전 안전 점검 등 실습을 병행하여 시민들의 안전 의식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습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충남 계룡시는 엄사근린공원 내 충령탑에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위훈을 기리는 위패봉안식을 거행했다. 이번 봉안식에는 전상군경 4위의 위패가 새롭게 안치되었으며, 계룡시 충령탑에는 총 75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도시농업 참여 증가에 따라 도시 텃밭에서 활용도가 높은 관리기의 안전한 사용법과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이 실시되었습니다. 이론 교육과 함께 시동, 작동 방법, 작업기 교체 절차, 작업 전 안전 점검 등 실습을 병행하여 시민들의 안전 의식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습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충남 계룡시는 엄사근린공원 내 충령탑에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위훈을 기리는 위패봉안식을 거행했다. 이번 봉안식에는 전상군경 4위의 위패가 새롭게 안치되었으며, 계룡시 충령탑에는 총 75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충남 계룡시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사용승인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 2개 단지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민관 합동점검반은 건축물 주요 구조부, 전기 및 소방시설, 공용부분 유지관리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현장 즉시 시정 조치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의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논산시가 8월 초까지 강경읍, 연무읍, 광석면, 노성면 지역을 대상으로 '대표필지 토양검정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농촌진흥청과의 공동연구로, 2030년까지 총 2,170개 대표필지를 조사하여 농경지 양분 분포 및 비옥도 변화를 분석하고 농업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분석 결과는 '흙토람'에 입력되어 농업인들에게 실시간 토양 비옥도 관리와 작물별 적정 비료 사용량 처방 정보를 제공한다.

논산시가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을 위해 대교5통 어르신회관에 경계협의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 토지소유자들의 원활한 경계 협의를 돕고, 드론 항공영상 등을 활용해 정확한 경계 설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경우 논산시 토지정보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 수렴 후 지적확정예정통지서가 발송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계 분쟁 해소와 토지 이용 가치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