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가족센터 '모두가족봉사단'이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아름다운집' 이용인들과 함께 태신목장에서 봄 야유회를 개최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 속에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낙농 체험과 동물 관람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금산다락원에서 감성 보컬 그룹 브이.오.에스(V.O.S)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보통의 하루, 특별한 노래’를 6월 16일 개최한다. 브이.오.에스(V.O.S)는 대표곡을 포함한 12곡을 열창하며 진솔한 토크를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예매는 금산다락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금산군민 우선 예매 후 타 지역 주민 신청이 이어진다.

금산군이 봄철 어린이 야외 활동 증가에 맞춰 금산초 일원에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 이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정안전부 '안전한바퀴' 캠페인과 연계하여 놀이터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어린이 안전 문화 정착에 힘쓸 예정이다.

금산군청 사이클팀 전우주 선수가 전국사이클대회 1km 독주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회 신기록까지 경신했다.

금산군이 제원면 길곡리 군도5호 등 2개소에 대한 배수로 정비공사를 6월까지 완료하여 주민들의 교통 편의와 안전을 높인다. 이번 공사는 측구 및 배수로 정비를 통해 차량 통행 및 보행 안전성을 강화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며, 우기철 배수 불량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산군보건소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영양, 신체활동, 모바일 헬스케어를 통합한 '건강생활실천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건강 상담과 생활 습관 개선 지도를 한 곳에서 제공하며,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논산시가 고령층, 출산가정 등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임산부와 배우자, 출산가정의 (외)조부모까지 백일해 예방접종을 지원하며, 60세 이상 취약계층에게는 대상포진 및 파상풍 예방접종을 무료로 제공한다.

논산시가 본격적인 우기철을 앞두고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주요 재해 취약 지역과 대규모 사업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재난 예방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시는 관련 부서장 및 팀장을 중심으로 재해 복구 사업 현장, 상습 침수 지역, 대규모 사업장, 배수 펌프 시설 등 5개 분야를 집중 점검했으며, 점검 결과에 따라 추락 방지 시설 설치, 용배수로 정비 등 필요한 보완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배수 펌프장 시범 운영을 통해 즉각적인 대응 태세를 갖췄다.

논산딸기축제 추진위원회가 2026년 축제 평가보고회를 열고 성공 요인과 개선점을 분석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단순 농특산물 판매를 넘어 '즐거움-맛-특별한 경험'을 결합한 감성형 콘텐츠 강화로 관광객 만족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SNS 홍보 효과로 전국 단위 관광객 유입이 확대되었다. 67만여 명 방문객 중 59만 명이 외래 방문객으로 나타났으며, 콘텐츠, 체험, 먹거리 등 전반적으로 긍정 평가를 받았다. 다만, 교통 및 주차 불편, 편의시설 확충, 인기 프로그램 혼잡도 개선, 디저트 품질 편차 및 생딸기 품질 표준화 등의 과제가 도출되었다. 이에 따라 품질관리 체계 강화, 임시주차장 및 셔틀버스 노선 확충, 공간 재배치, 사전예약 및 동선 분산 시스템 도입, 편의시설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하여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하며, 소비자 중심의 체험형 축제 성공 가능성과 논산딸기 산업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공주시 웅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무령왕릉 입구에서 '온누리공주 시민제도'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 제도는 공주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가맹점 할인 및 사적지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웅진동은 생활 인구 증가를 위해 제도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공주시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차 및 방해 행위 예방을 위해 스마트폰 신고 방법을 담은 홍보물을 제작, 배포한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신고 참여를 유도하여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올바른 주차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공주시에서 열린 제4회 공주 친환경 블루베리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친환경 블루베리 할인 판매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공연, 먹거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어린이 중심의 체험 활동과 다문화 공연, 버스킹 등이 인기를 끌었으며, 블루베리 직거래 장터와 행운의 룰렛 행사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공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과 관광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확대하여 살기 좋고 찾고 싶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