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공주시 선수단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공주사대부설 특수학교 학생 3명이 처음 출전해 금메달 4개를 따내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공주시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시민 참여 온라인 투표와 심사를 거쳐 최우수 사례로 교통과의 '주차선 수직 설치' 정책을 선정했다. 이 외에도 결식아동 급식카드 연중 지원, 고령자 주거 지원, 바로마켓 문화 공간 혁신, 공공심야약국 운영, 도로구역 재산권 환원 등 다양한 우수 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 등급, 표창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천안시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는 시민들에게 폭염 대비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대 성묘객이 열탈진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사례가 있으며, 시는 특히 어린이, 어르신,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의 주의를 강조하며 물 자주 마시기,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휴식 등 폭염 시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천안시가 한국관광공사의 '민관 협업 관광교통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모바일 모빌리티 플랫폼 '티머니GO'와 연계한 관광택시 상품을 선보인다. 6월부터 티머니GO 앱에서 관광택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며, 전국 단위 홍보 마케팅 지원도 받는다. 이를 통해 천안시는 온라인 플랫폼 기반 관광택시 운영으로 전국 관광객 유입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천안시가 삼은초등학교 일대를 보행자 우선도로로 지정하고 통학로 정비 사업을 완료하여 어린이 통학 안전을 강화했다. 이번 사업으로 보행친화형 포장, 안내 표지판, 노면 표시, 바닥신호등 등이 설치되었으며, 차량 운전자의 보행자 보호 의무가 강화된다.

천안시가 2027년 정부예산 1조 4,988억 원 확보를 목표로 중앙부처 예산안 편성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확보 전략을 점검하고, 충청남도 및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강화하며, 기획예산처 심의 단계에도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중앙부처 공모사업 확보에도 집중하여 시의 미래 성장 기반 마련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천안시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5월 21일~6월 3일)을 앞두고 공직선거법 준수를 위한 공무원 및 관련 기관의 주의를 당부했다. 선거운동 관련 출장, 모임 개최, 위문품 제공 등이 제한되며,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집회·모임도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다만, 반상회는 예외적으로 허용될 수 있다.

부여군이 치매 환자 가족의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부담 경감을 위해 '치매 애(愛) 힐링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예산치유의숲에서 숲 산책, 나뭇잎 손수건 염색, 꽃차 테라피, 싱잉볼 명상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 기여했다.

부여군이 성실납세자의 자발적 납부를 유도하고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성실납세자 인센티브 지급 사업을 추진한다. 지방세 정보화시스템을 통한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세목별 50명씩 총 200명을 선정하며, 선정된 납세자에게는 1인당 3만 원의 굿뜨래페이를 지급한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저소득 보훈 가족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저소득 보훈 가족 밑반찬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만 65세 이상 저소득 보훈 가족 50가구를 대상으로 월 2회 신선하고 영양가 있는 밑반찬을 직접 배달하며, 안부 확인 및 정서적 지원도 함께 제공한다. 이 사업은 고독사 예방과 위기 상황 조기 발견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여군이 타 시군구에서 전입한 중·고등학생 및 대학(원)생의 안정적인 학업 생활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입학생 생활용품 구입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일반 학생에게는 연차별로, 대학 신입생에게는 학년별로 차등 지급하며, 전입 전 1년 이상 타 지역 거주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관리·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부여군이 관내 출생 신생아의 교통안전을 위해 영유아 교통안전용품(카시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출생 신고된 모든 신생아에게 카시트를 지원하며, 3종 중 1종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저출산 위기 극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