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 드림스타트가 청운대학교 간호학과와 연계하여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동들은 간호학과 교육 시설을 탐방하고, 간호 실습 체험 및 대학생 멘토와의 멘토링 시간을 가졌다.

천안시복지재단과 천안시통합돌봄센터가 1인 취약가구 맞춤형 식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1인 취약가구 30명에게 매월 맞춤형 식품패키지를 지원하고, 지역 돌봄체계와 연계한 지원을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생활 안정에 기여할 예정이다.

천안시가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시는 부서별 준비 상황 보고회를 열고 교통, 안전, 관광, 환경, 먹거리 등 행사 전반에 대한 현장 대응체계와 협업 사항을 점검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및 관람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세부 방안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박람회가 천안의 도시 운영 역량과 품격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금산군이 제4회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 아동 부문 선정작 '나는 단단한 아이'의 저자 정예란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 후에는 작가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금산군이 6월 초 관내 농업용 저수지 82개소에 대한 2분기 정기안전점검을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제방, 취수시설, 여·방수로 등의 구조적 안정성과 기능 상태를 평가하며, 올해 말까지 3개 저수지에 대한 보수·보강 공사를 추진하여 저수지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금산군보건소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을 위해 회사, 기관, 학교 등을 직접 방문하여 금연 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금연클리닉' 신청을 안내한다. 이 서비스는 6개월간 1대1 맞춤 상담, 금연보조제 무료 지원 등을 제공하며, 금연 성공 시 기념품도 증정한다.

금산군보건소가 운영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이 거동 불편 수급자와 보호자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학제팀이 가정을 방문해 진료, 건강관리, 복지상담 등을 제공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금산군청소년수련관이 초·중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 3회차 경주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라 역사 유적 탐방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역사적 자긍심 고취 및 가족 유대감 강화에 기여했다. 오는 6월에는 서울편 역사기행이 예정되어 있다.

공주시 계룡면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위해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찾아가는 고유가 지원금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누락 방지와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한다. 신청자는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방문을 요청하면 담당 직원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 작성 및 접수를 지원하고 지급 절차를 안내할 예정이다.

공주시 의당면이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해 '의당면 기록지 편찬 사업'을 추진하며, 이장들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이 사업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잊혀가는 의당면의 역사, 문화, 산업, 예술 등을 공식 기록으로 남겨 후세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추진위원회는 마을별 기초 자료 수집, 주민 인터뷰, 구비 전승 조사 등을 통해 지역의 숨겨진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지에는 마을의 뿌리, 역사와 인물, 문화유산, 생활과 문화, 지역 특산물 및 산업 등이 상세히 수록될 예정이다.

공주시청소년꿈창작소가 주최한 '제6회 청·꿈·소 문화제'가 지역 청소년과 시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 홍보, 운영에 참여했으며, '여름과 스포츠'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 놀이, 공연 프로그램이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공주시가 '2026 독서 기반 지역 활성화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야외 도서관 '꽃멍+물멍, 책자리'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충남역사박물관과 제민천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독서 인구 저변 확대와 지역 활성화를 목표로 했으며, 북토크, 시 낭송, 공연,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