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 계룡시에서 제3회 전국휘호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사계 김장생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전통 서예문화의 가치를 계승하며 신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200여 명의 서예인과 학생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 원이 수여되며, 입상작 전시는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됩니다.

충남 계룡시가 '2026년 계룡시 소통마켓' 시민 설문조사를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시민 주도형 행사로 지난해 큰 호평을 받은 소통마켓은 올해도 시민 의견을 반영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며, 운영 시간대, 프로그램 만족도 및 희망 콘텐츠 등을 묻는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15일 '엄사지구 송수관로 정비사업'에 본격 착공했다. 3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송수관로를 교체하여 누수와 적수 발생 문제를 해소하고, 2027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 78억 원이 투입되며, 계룡대 출퇴근 차량 통행이 많은 지역임을 감안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교통안전 대책도 함께 추진된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운영하는 아산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진행된 모종 판매 행사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영농철을 맞아 시민들이 우수한 지역 모종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안정에 기여하는 로컬푸드 소비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충남 서산시가 식품위생수준 향상 유공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서산시는 식품안심업소 및 The 안심식당 활성화, 위생 관리 지원 등을 통해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남 서산시가 미래 관광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관광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5차 서산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AI 기반 관광 활성화, 체험·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 관광 캐릭터 마케팅 등을 통해 관광 산업 고도화를 목표로 하며, 지역 고유 자원 활용 및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 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공주시 웅진동 직원들이 농번기 일손 부족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마늘밭에서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은 마늘종 뽑기, 잡초 제거 작업에 참여하며 농가의 어려움을 체감하고 농촌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공주시 신풍면이 집중호우 및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하여 재난 발생 시 주민 대응 역량 강화 및 취약계층 안전 대피 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에는 공무원, 안전파트너, 자율방재단, 마을 주민 등 총 50명이 참여했으며, 재난 상황별 대처 요령 숙지 및 취약계층 대피 지원 연습을 진행했다.

공주시 반포면은 동학사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화재·재난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하 창고 화재를 가정한 대피 유도, 인명 구조, 초기 진압 훈련과 소화 장비 사용법 교육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공주시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897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주민 건강 통계 생산 및 근거 중심 보건 사업 추진을 위해 매년 진행되며, 조사원 6명이 표본 가구를 방문해 19개 영역 172개 문항에 대해 1대1 면접 조사를 진행한다. 공주시는 조사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공주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18일부터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시작한다. 소득 하위 70% 약 7만 1천여 명에게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하며, 1차 미신청 저소득층도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7월 3일까지이며, 첫 주에는 요일제가 적용된다. 지원금은 공주시 내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거동 불편 가구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된다.

금산군이 복수면 소재 환경기초시설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점검은 소각장, 생활자원회수센터, 하수처리장 등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근로자 안전교육, 보호구 착용, 유해·위험기계 안전관리, 비상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