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보건소는 2026년 상반기 헌혈 및 장기 등 기증추진위원회와 보건의료협의체 회의를 공동 개최하고, 지역 보건의료 현안 공유 및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헌혈 및 장기기증 활성화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아산시, 제6회 인구정책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저출생 대응 성과 점검 및 향후 정책 방향 논의. 지난해 말 40만 명 돌파, 출생아 수 3년 연속 증가, 합계출산율 전국 상회 등 성과 공유. 일자리, 주거, 교육 등 정주 여건 개선, 외국인 주민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의견 수렴.

충남 서산시는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개최하고, 참전 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어린이집 원생들의 감사 공연과 선물 전달, 모범 보훈 가족 표창, 특별 영상 상영, 한국무용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6·25참전유공자 특별사진전도 함께 열렸다.

충남 서산시 체납세금 징수단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 체납액 5억 5,000만 원을 징수하며 성과를 거뒀다. 징수단은 전화 상담과 함께 생계형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8월부터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여 현장 중심의 체납 정리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에 탑승하는 중국인 관광객 1,500여 명을 맞이하기 위해 입국부터 관광, 출국까지 전방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27일 서산 대산항에 입항하는 비지오호 관광객들은 해미읍성, 간월암, 동부전통시장 등을 방문하며, 중국어 통역 지원과 위챗·알리페이 결제 시스템 도입 등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서산6쪽마늘 축제와 연계하여 지역 농산물 판매를 촉진하고, 환영 및 환송 공연을 통해 서산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6월 생신을 맞은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 축하와 함께 건강 및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안내했다. 지역 후원자들의 정성과 후원으로 마련된 생신상과 선물은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했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따뜻한 복지 공동체 조성 의지를 다졌다.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용화15통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제2차 마을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하며 건강 교육, 복지 상담, 기초 건강 검사, 정신 건강 상담, 물품 나눔 등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탕정면 참전유공자 감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에드워드코리아 아산공장의 후원과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감사패 수여, 식사 대접, 가정 방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유공자들의 희생을 기렸다.

당진시가 합덕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 자생력 강화와 도시재생 공간 활성화를 위한 '문화예술 기획자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주민 참여를 통해 도시재생 거점시설에 지역의 이야기와 문화를 입혀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고, 지속 가능한 로컬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당진시는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참전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다양한 보훈 정책을 추진하여 보훈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당진시는 7월 1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제5대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취임식은 민선 9기 출범을 알리고 '당진시 대전환 11대 프로젝트' 등 시정 철학과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 슬로건을 바탕으로 한 미래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홍성군에서 6·25전쟁 76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내포중학교에서 6·25전쟁 및 월남전쟁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태극기 국기함 전달 및 국기 게양 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