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산사태 발생 시 주민 대피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장·마을단체와의 비상 연락망 재점검, 신속 대피체계 확립 등을 통해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홍성군보건소가 주민들의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건강톡톡! 야외 건강상담의 날'을 운영한다. 보건소 앞 야외 공간에서 건강 측정, 상담, 체험, 홍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올해는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했다. 특히 손 씻기 체험, 건강 퀴즈, 걷기 챌린지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하반기에는 심폐소생술 교육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추가될 예정이다.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지역자원 경험 및 문화창업 탐색을 위한 '워크인로컬' 참가자를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홍자람'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외 참가자들이 홍성과의 관계를 맺고 창업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매월 운영되며, 첫 회차는 7월 9일부터 2박 3일간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숙소 및 오피스 라운지 이용권 등이 제공된다.

홍성군 문화도시센터가 서울동행상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홍성 지역 농식품 및 상품의 서울 판로 확대를 추진한다. '메이드인 홍성' 브랜드로 리패키징된 20개 상품은 서울동행상회를 거점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아산시먹거리재단과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가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와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구내식당에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농산물이 공급되며,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해 운영 중인 '우리마을 건강운동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보건진료소를 중심으로 근력 향상, 낙상 예방,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 및 충청남도 평균보다 낮은 신체활동 실천율과 높은 고령 인구 비율을 가진 농촌 지역의 건강 관리 필요성에 부응하고 있다. 3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요가, 건강체조, 실버체조, 시니어 PT, 에어로빅, 근력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포함하며, 참여자들의 건강 상태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논산시가 중년 남성의 건강한 식생활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요리 프로그램 '꽃중년 요섹남'의 첫 수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6월부터 8월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기본 조리 기술 습득과 함께 건강 요리 실습 및 보건 교육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자기 건강관리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AI 기술을 활용한 업무 통합 플랫폼 'OnePage'를 구축하여 민원 처리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등 적극행정 혁신 사례를 만들었다. 이 플랫폼은 토목민원 통합관리, 폐기물 신고서 자동화, 업무 노하우 축적 등의 기능을 포함하며, 별도 예산 없이 직원들이 직접 개발했다. 'OnePage' 도입 후 시민들의 만족도도 높아졌으며, 논산시는 전 부서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하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논산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는 보훈 시책의 일환으로 이번 방문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계승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축산관리실 근로자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화재 예방 수칙, 소화기 사용법, 초기 진화 요령, 대피 방법 등을 실습 위주로 진행하여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과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금산군이 제2차 청렴추진단 회의를 열고 종합청렴도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국민권익위원회 평가 방향 및 방법 안내와 함께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으며, 청렴도 향상 TF, 청렴 컨설팅, 주니어보드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금산군이 여성농업인의 전문 기술 역량 강화와 지역 농산물 활용 확대를 위해 진행한 베이킹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특화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금산군은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