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여군이 보조금, 인허가, 계약 등 부패 취약 분야별 신고 대응 모의훈련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고 전 직원에게 시청하도록 했다. 영상은 실제 발생 가능한 부패 상황을 NG와 OK 장면으로 비교하며 올바른 대처법을 익히도록 구성되었으며, 시청 후 퀴즈와 청렴 다짐 등록으로 참여를 유도했다.

부여군이 충청남도 15개 시군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정부 합동평가 연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이며, 부여군은 정량 및 정성평가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부여군은 체계적인 실적 관리, 부서 간 협업, 군민 체감 정책 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성과로 2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부여군은 이를 바탕으로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강화하고 주요 현안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3명을 채용한다. 체납자 실태조사, 맞춤형 징수 활동 등을 통해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 및 지방재정 안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체납관리단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근무하며, 체납 징수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원서 접수는 6월 15일부터 24일까지 예산군청 세무과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예산군이 찾아가는 문해교실 졸업 예정 학습자 18명을 대상으로 졸업여행을 실시했다. 학습자들은 피자 만들기 체험과 추사고택 방문을 통해 배움의 성과를 축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예산군보건소가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의 보건소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2026 보건소 알차게 이용하기' 책자를 발간·배부했다. 이 책자는 생애주기별 보건의료서비스 정보를 담고 있으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주민 이용 기관과 QR코드를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

예산군이 충청남도 시군평가에서 군부 종합 3위, 정량평가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체계적인 행정 운영 역량과 전 공직자의 노력 덕분이며, 재정 인센티브 7000만 원과 기관 표창 등의 혜택을 받게 되었다.

예산군은 민선 8기 동안 기업 유치와 관광 활성화뿐만 아니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며 '살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를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내포신도시 성장과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인구 유입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도시 개발, 주거 환경 개선,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추진하며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다. 특히, 전국 최초 농촌형 학생 통학버스 '예스버스' 운영, 예산1100년기념관 및 생활문화 복합공간 조성,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아산시는 6월 30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인공지능이 바꾸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시민강사 박종희 씨는 '실컷 먹고도 8kg이 빠졌다? 비만 직장인의 식단 가이드'를 주제로 시민참여 강연을 선보인다. 아산시민 누구나 선착순 무료 입장 가능하며, 유튜브 실시간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아산시가 성별에 따른 사회·경제적 현황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성평등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구축하기 위해 '아산시 성인지 통계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성별영향평가, 성인지예산서 작성,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 각종 정책 수립 및 평가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산시보건소가 신창면 성우하이텍에서 임직원 3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홍보관 및 이동보건소'를 운영하며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과 다양한 건강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권질병대응센터, 순천향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아산시는 16일 부시장 주재로 관내 공공센터와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민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 및 '2026 아산 방문의 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각 센터별 운영 현황 공유, 애로사항 청취, 시정 반영 방안 모색 등이 이루어졌으며, 아산시는 건의사항을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공공센터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충청남도 시군평가에서 도내 시부 1위를 차지하며 1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국가 주요 정책 및 도정 핵심과제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아산시는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력을 입증하며 재정 인센티브 2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오세현 시장은 시민의 관심과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시민 중심 행정을 통해 50만 자족도시 아산의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