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염치읍과 행복키움추진단, 기초생활거점센터 주민위원회가 지역복지 증진 및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 주민 참여 기반 복지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하며, 특히 정리수납 전문활동가를 활용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과 집정리 봉사활동을 통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홍성군 문화도시센터가 '홍자람' 사업의 일환으로 광천의 자연과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4박 5일 체류형 프로그램 '에피소드 광천살이 1기_사진편'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10명을 대상으로 하며, 6월 21일까지 신청받는다. 참가자들은 광천 곳곳을 탐방하며 사진으로 지역을 기록하고, 제작된 결과물은 사진집 제작 및 전시로 연계될 예정이다.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은 홍주읍성 일원에서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Youth-topia’'를 개최하여 1,000여 명의 청소년, 교사, 학부모, 직업인 멘토 등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 기술 체험, 직업 체험, 전문 멘토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도왔다.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 오는 6월 28일과 7월 11일, 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 이규선과 함께하는 협업 프로젝트 '글자에 마음을 담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응노의 문자추상 작품을 매개로 참가자들이 일상과 가족의 소중함을 예술로 표현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홍성군이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막기 위해 10월 31일까지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감염목 땔감 이용 등 인위적 이동이 확산의 주원인으로 분석됨에 따라, 군은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목재 관련 업체 및 화목 농가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무단 이동, 취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적발 시 법적 처벌이 따르며, 군은 단속과 함께 예방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홍성군과 홍성경찰서가 관내 공중화장실 5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촬영기기 및 비상벨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원, 전통시장, 관광지 등 이용객이 많은 지역의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불법촬영 범죄 예방과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홍성군은 몰가드 비치 및 탐지장비 대여 서비스도 운영하며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충남 아산의 온양관광호텔을 '6월 이달의 온천'으로 선정했다. 온양관광호텔 온천수는 약알칼리성으로 피부 관리와 피로 회복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진흥원은 이를 알리기 위한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논산문화원이 근현대 구술채록 사업의 일환으로 '논산시 참전용사들의 기억'을 주제로 참전용사들의 생생한 증언과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참전용사들의 전쟁 경험과 삶의 발자취를 사진, 영상, 녹취록 등으로 기록·보존하며, 고령화되는 참전 세대의 경험과 기억을 후손들에게 전하고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보존하는 데 의미가 있다.

논산시가 전역 예정 장병들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며 지역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관계인구 확대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백성현 시장은 장병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논산시의 국방산업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예산군 고덕면 자율방범대가 노후화된 초소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자율방범대원의 활동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방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새 초소는 지역 치안 유지 및 범죄 예방 활동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 아산시, ‘태안~안성 고속도로’로 서해안-수도권 동서축 거점 도약](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6/19ece34f9423094b_4.jpg)
아산시가 태안~안성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민자적격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광역교통 허브 도시로 도약할 전망이다. 이 사업은 충남 태안군과 경기 안성시를 잇는 94.6km 구간으로, 2031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고속도로 개통 시 남북축 교통망 의존도를 낮추고 수도권 접근성을 개선하며, 아산 지역 산업·물류 경쟁력 강화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50만 자족도시를 목표로 녹색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생활환경 개선, 녹색 휴식공간 확충, 재난 대응 강화, 탄소중립 실현을 4대 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정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