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충남 아산의 온양관광호텔을 '6월 이달의 온천'으로 선정했다. 온양관광호텔 온천수는 약알칼리성으로 피부 관리와 피로 회복에 탁월한 효능을 지닌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진흥원은 이를 알리기 위한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논산문화원이 근현대 구술채록 사업의 일환으로 '논산시 참전용사들의 기억'을 주제로 참전용사들의 생생한 증언과 삶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참전용사들의 전쟁 경험과 삶의 발자취를 사진, 영상, 녹취록 등으로 기록·보존하며, 고령화되는 참전 세대의 경험과 기억을 후손들에게 전하고 지역의 역사적 자산을 보존하는 데 의미가 있다.

논산시가 전역 예정 장병들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하며 지역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관계인구 확대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백성현 시장은 장병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논산시의 국방산업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예산군 고덕면 자율방범대가 노후화된 초소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자율방범대원의 활동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방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새 초소는 지역 치안 유지 및 범죄 예방 활동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획] 아산시, ‘태안~안성 고속도로’로 서해안-수도권 동서축 거점 도약](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6/19ece34f9423094b_4.jpg)
아산시가 태안~안성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민자적격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광역교통 허브 도시로 도약할 전망이다. 이 사업은 충남 태안군과 경기 안성시를 잇는 94.6km 구간으로, 2031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고속도로 개통 시 남북축 교통망 의존도를 낮추고 수도권 접근성을 개선하며, 아산 지역 산업·물류 경쟁력 강화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50만 자족도시를 목표로 녹색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생활환경 개선, 녹색 휴식공간 확충, 재난 대응 강화, 탄소중립 실현을 4대 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정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논산시가 가축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라 농업인 편의와 친환경 농업 실천을 위해 가축분뇨분석실을 연중 운영하며 무료 검사를 제공한다. 이는 악취 민원, 작물 피해, 환경오염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가 재활센터 이용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우울 예방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우울감 완화 효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웃음치료, 아로마테라피, 미술치료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야외 나들이를 포함하여 참여자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프로그램 참여 후 우울 선별검사 결과 평균 우울 점수가 감소했으며,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92.8%가 만족한다고 응답했습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행복한 일상과 활발한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논산시가 지역인재 우선채용 및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건양대와 협력하여 '지역 완결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과정 확대 및 산학협력 프로젝트 도입을 모색했다. 또한, 대체인력 근로자 인센티브 지원, 취업 장학금 지원,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하반기에는 '우수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하여 구인·구직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논산시가 지속된 강수량 부족으로 탑정호 저수율이 40% 이하로 떨어지자, 시설물 안전 확보 및 장비 파손 예방을 위해 16일부터 탑정호 음악분수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저수율 회복 시 점검 후 운영 재개 예정이며, 정상 운영 여부는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단국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중년 여성 대상 12주간 수치유 프로그램 운영 결과, 근력, 복부 근지구력, 균형능력, 자세정렬 지표에서 유의미한 건강증진 효과를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SCI급 국제학술지 'Applied Sciences'에 게재되었으며, 온천·스파 자원을 단순 휴양·관광을 넘어 웰니스 헬스케어 자원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호서대, 선문대, 나사렛대, 단국대와 연계하여 스파·헬스케어 지도사 전문가 인력 양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충남형 스파헬스케어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전문 인력 양성에 초점을 맞춰 온천수 과학, 수중 운동,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각 대학의 특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충남만의 차별화된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했으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대학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스파·헬스케어 건강관리 플랫폼 구축과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