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공주시가 충청남도 시군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2위를 달성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 기관 표창과 1억 3천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공주시는 체계적인 평가지표 관리, 실적 점검 강화, 전문가 컨설팅, 부서 간 협업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의 행정 역량과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확보된 재정 인센티브는 시민 편의 증진 및 지역 발전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부여군 보건소는 등록 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장애인 자조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모임에서는 백제 전통문양이 담긴 와당접시 채색 체험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여군 보건소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 능력 향상과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여군이 수산 생태계 보호와 어족 자원 확대를 위해 2026년도 수산종묘(참게) 매입·방류 사업을 실시했다. 은산면 지천 등 4개 하천에 참게 종자 18만 5천 패를 방류했으며, 8월에는 동자개도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

부여군이 본격적인 장마철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도시 침수 예방의 핵심 시설인 빗물받이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집중 정비와 함께 주민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빗물받이 막힘으로 인한 침수 피해 위험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관리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군은 침수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내부 및 하수관로 준설 작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상가 밀집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빗물받이 청결 유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발적인 협조를 구했다.

부여군이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여 6월 13일 유스호스텔 체육관에서 공연,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즐겁게 놀고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모범 청소년 및 유공자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총 15개의 체험부스에서는 한복 대여, 슬라임 만들기,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제공되었다.

부여군이 자체적인 전문성으로 부가가치세 경정청구를 통해 총 1억 6천만 원을 환급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부여공영주차타워의 부가세 면세 판정을 이끌어내 향후 수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기대하게 했으며, 전통시장, 글램핑장 등 5개 사업에서도 추가 환급을 받았다. 부여군은 아직 환급받지 못한 18억 원에 대해서도 끝까지 대응할 계획이다.

청양군자율방범연합대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범죄예방결의대회 및 제24회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하여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범죄예방 결의문 낭독, 체육 프로그램, 화합 행사, 우수 대원 표창 등이 진행되었다. 이면우 연합대장과 김돈곤 군수는 대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청양군이 '청양 일반산업단지' 입주 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와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입주(예정) 기업은 맞춤형 저금리 금융상품, 시설·투자자금 대출 우대, 종합 금융 컨설팅 등 다각적인 금융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이는 기업들의 자금 조달 부담을 완화하고 청양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양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인권 보호를 위한 고용주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권침해 예방, 노무 분쟁 방지, 법령 준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3종 보험 가입 의무화와 근로기준법 준수 사항을 집중 안내했다.

천안시에서 열린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 행사가 70개 동네 빵집 참여와 450팀의 빵지순례단 활동으로 골목 상권 활성화와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 기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특히 '빵의 헌장' 낭독, 할인 판매, 체험 프로그램 운영, 모바일 스탬프 투어 신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천안시는 이를 바탕으로 '빵의 도시 천안' 브랜드를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

보령시는 오는 7월 18일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제8회 보령머드가요제' 예심을 개최한다. 트로트에 관심 있는 55세 이하 일반인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본선은 8월 2일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린다. 대상 500만원 등 푸짐한 상금이 준비되어 있다.

보령시에서 개최된 '2026 만세보령머드배 전국동호인 초청 족구대회'가 500여 명의 전국 족구 동호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보령시의 스포츠 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