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신청을 시작하며,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농업인에게 최대 3년간 월 110만원의 정착지원금과 다양한 연계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 및 농촌 정착 지원을 통해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군이 신설 예산정수장 건설과 AI 기반 스마트 물관리 시스템 도입을 통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고도화된 수질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AI 기반 자율운영시스템은 정수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며, 2026년 8월 준공 예정인 신설 정수장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예산군이 민선8기 동안 예산시장, 예당호 등을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하며 충남 대표 문화관광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예산시장은 1000만 명 이상 방문하며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견인했고, 예산장터 삼국축제, 예산맥주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예당호 권역에는 595억 원을 투입해 출렁다리, 음악분수, 모노레일 등 관광 인프라를 확충했으며, 덕산온천 권역에는 364억 원을 투입해 온천치유와 힐링 콘텐츠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했다. 또한 광시 권역에는 75억 원 규모의 생태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신암면에는 175억 원을 투입한 추사서예창의마을을 조성하는 등 지역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연계한 관광벨트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관광 활성화는 지역 상권 전반에 활력을 더하며 관광과 소비가 선순환하는 지역경제 구조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

아산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연중 운영하며 수질 안전성 확보에 나섰다. 시민이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탁도, pH, 잔류염소 등 6개 항목을 검사하고 결과를 안내한다. 검사 비용은 무료이며, 카카오 알림톡으로 20일 이내 결과를 받을 수 있다.

아산시가 시민들의 수돗물 신뢰도 향상과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해 '2025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는 수돗물 생산·공급 과정, 수질검사 결과, 관련 상식 등이 담겼으며, 모든 수질검사 결과는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시청 홈페이지 게시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비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우기철 안전사고 예방과 공정 지연 최소화, 품질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총사업비 1,549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7년 4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약 3,918세대가 입주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7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사업' 공모에 3회 연속 선정되어 국비 7억 원을 확보했다. 총사업비 14억 원을 투입해 185㎢ 규모의 고정밀 전자지도를 구축하며, GeoAI 기술을 활용한 불법 점용 시설물 탐지, 모바일 앱 기반 현장 점검 체계 구축, 탄소중립 도시계획 지원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혁신과 스마트도시 아산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 96%를 돌파하며 약 24만 명에게 439억 원을 지급했다. 1차는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2차는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7월 3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아산시는 신청 독려와 사용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이 민선9기 시정 출범을 위한 '더큰당진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인수 작업에 돌입했다. 위원회는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경제 회복, 당진항 활성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 공공의료 서비스 확충, 기후위기 대응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장 중심의 실무형 조직으로 운영되며,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전기자동차 급속 충전시설 27기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중대한 결함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일부 불편 사항은 신속히 보수할 예정이다. 또한, 서산문화복지센터에 급속 충전시설 2기를 추가 설치하여 7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7만 5,240건, 약 90억 6,100만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로 연장되었으며, 지방세 시스템 정비 기간을 피해 납부해야 한다. 다양한 납부 방법이 제공되며, 서산시 세정과장은 지역 개발 재원 마련을 위해 납부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충남 서산시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국가유공자 유가족까지 무료 골밀도 검사 대상자를 확대한다. 이번 검사는 뼈 건강 진단 및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지역 병의원과 연계한 전문 치료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