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논산시가 방위사업청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AI 국방로봇 분야를 특화한 미래 국방기술 핵심 거점도시로 도약한다. 총 499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30년까지 지역 기업의 첨단 방산 기술 확보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상담소가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지난해 동기 대비 39.8% 증가한 2819건의 상담을 진행하며 농업 현장의 애로 해결 창구로서 신뢰를 높이고 있다. 퇴직 농촌지도사 6명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맞춤형 영농 상담을 제공하며 농업인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병해충 방제, 작물 재배, 농업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 역량 향상과 문제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 서비스로 발전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금산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제안한 '교환독서' 프로그램이 15일 금산인삼고을도서관에서 열린다. 참여자들은 선정 도서를 읽고 감상이나 생각을 기록하며 독서를 통한 공감과 소통을 나눌 예정이다.

금산군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예절 및 문화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균관유도회 금산지부 주관, 금산향교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결혼이민자 10여 명이 참여하여 절하기, 한복 입기, 떡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한국 문화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적응을 도왔다.

금산군이 금산초 후문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금산경찰서, 금산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근절 등 교통안전 홍보물 배포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교통안전 수칙을 교육했다.

금산군건강생활지원센터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쇠 예방 및 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노쇠 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운동, 영양관리 등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수명 연장을 목표로 한다. 보건복지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전국 10개 기관 중 하나로 사업을 수행하게 되었다.

천안시 서북구가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천안서북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지역아동센터 9개소를 대상으로 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천안시와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7회 지속가능 교통·공간전환 환경교육 아카데미' 교육생을 상시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보행환경 개선 및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 도시공간과 교통체계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마련되었으며, 6차시에 걸쳐 '걷고 싶은 도시 천안', '팝업기법을 통한 가로환경 변화', '가로수를 활용한 녹색도시', '물의 순환도시를 위한 빗물관리', '시내버스 이용 활성화', '도넛도시' 등 교통과 환경을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교육은 7월 16일부터 8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성성호수공원 방문자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천안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천안시가 6월 정기분 자동차세 316억 원을 24만 8,812건에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이는 차량 등록 대수 증가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보다 1.28% 증가한 금액이다.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천안시에서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2026 빵지순례 빵빵데이' 행사를 개최합니다.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를 선보이며, 70개 동네 빵집이 참여해 10% 할인 및 천안산 우유, 흥타령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전국 450팀의 빵지순례단은 지정 빵집과 관광지를 방문하고 SNS 후기를 게시하며, 호두과자 및 화분케이크 만들기 체험,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 빵 소품놀이 미션부스도 운영됩니다. 일반 방문객을 위한 모바일 스탬프투어와 행복콜택시 할인쿠폰도 제공됩니다.

부여군이 '2026년 건강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8개 마을에서 어르신들의 인지력 향상 및 치매 예방을 위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 중이다. 3월부터 10월까지 마을회관에서 치매안심센터 전담 인력이 방문하여 인지 교재와 교구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신체활동, 정서활동, 마음건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부여군 장암면 덕림마을에서 제3회 반딧불이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주민 주도 생태 축제로 반딧불이 서식지 보전과 청정 생태마을 가치 홍보에 힘썼으며, 반딧불이 군무와 전통 한옥의 아름다운 야경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주민들이 준비한 먹거리와 공연,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따뜻한 공동체 정을 나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