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 금마초등학교 심성보 학생과 홍주초등학교 송민 학생이 속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Think-Tube'가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교에서 열린 '2026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에서 특별상인 '라나트라 푸스카 창의성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물 없이 전동 컨베이어 벨트와 금속 구슬을 활용한 독창적인 차량 구동 시스템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2013년 이후 13년 만의 쾌거이며, 홍성창의센터의 체계적인 창의 교육이 밑거름이 되었다.

공주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공주보훈공원에서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번 행사에는 국가유공자, 유가족,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보훈문화 행사가 진행되었다.

충남 서산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부춘산 충령각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순국선열의 희생 위에 세워진 자유와 평화를 강조하며 보훈 가족 예우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여군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부소산 충령사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추념 행사를 개최했다. 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추념사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의 헌신을 기리고, 충남권 국립호국원 부여군 유치 및 보훈 공원 조성, 보훈 가족 복지 강화를 약속했다. 행사에는 보훈 가족, 군 관계자,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충남 계룡시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헌 칫솔 교환 캠페인, 구강검진 및 상담, 뮤지컬 인형극, SNS 초성퀴즈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충남 계룡시가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두계천 황톳길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약 800m 구간에 황토 40톤을 새로 포설하고 노면을 정비했으며, 노후된 그네의자 보수, 배수로 정비, 예초 작업 등을 통해 보행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이응우 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충남 계룡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엄사근린공원 충령탑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250여 명의 참석자들은 묵념, 헌화, 헌시 낭독, 추모 공연 등을 통해 희생정신을 되새겼으며, 계룡시는 보훈가족 예우 강화를 위해 명예수당을 인상하는 등 보훈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논산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충령탑에서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백성현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논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으며, 논산 국가관리묘역을 참배하며 보훈문화 확산 의지를 밝혔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뉴젠헬스케어가 공동 개발한 '세잎쥐손이 캘러스 추출물' 기반 피부 미백 화장료 조성물 기술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이 기술은 자연 유래 식물 세포 배양 기술과 온천수 인프라를 결합하여 기존 미백 성분의 한계를 극복한 혁신적인 소재 개발 사례로, 글로벌 K-뷰티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천안시가 천안민간투자사협의체와 함께 지역 스타트업 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첫 정례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간투자사와의 협력 모델을 강화하고, 투자사 간 정보 공유 및 유망 스타트업 발굴, 후속 투자 연계 등을 통해 스타트업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예산군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보훈단체와 함께 대술면 충령사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예우를 실천했다. 상이군경회 등 6개 보훈단체 회원과 군청 주민복지과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사당 위패 정비, 마당 물청소,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참배객들에게 쾌적한 추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 서산 대산항이 중국 석도항과 연결되는 국제 여객항로 개설 확정으로 서해안의 대표 관문항으로 도약한다. 또한, 10만 톤급 국제 크루즈선 '비지오'호가 대산항에 첫 기항하며, '코스타세레나'호도 출항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