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홍성군노인종합복지관과 홍주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테라피아'가 협력하여 어르신 치매 예방 손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세대통합 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한 소통 확대에 기여했다.

홍성군이 신청사 건립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집중호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박성철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점검에서는 안전관리, 호우 취약요인, 침수 위험, 비상연락체계,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 등을 집중 확인했으며, 기상이변에 따른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강조했다.

홍성군과 금강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특이하누&비어위크'가 6월 5일부터 14일까지 대전 한빛탑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홍성한우 숯불구이 체험존, 농특산물 특별전, 포토존, 거리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홍성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특산물 소비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재)아산시먹거리재단이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와 안전한 먹거리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농산물을 사용하는 외식업소에 '아산시 로컬푸드 사용업소 현판'을 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지역 농산물 사용 여부를 쉽게 확인하고, 업소는 홍보 효과를 얻으며 지역 농업과 외식 산업의 상생 기반을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황침현 당진시장 권한대행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소 시설 안전과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권한대행 체제의 마지막 공식 일정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시설물, 장애인 편의시설, 안내 체계,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당진시는 선거 기간 공정하고 차질 없는 선거 지원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으며, 권한대행 체제 속에서도 안정적인 시정 운영과 선거 지원에 힘썼다.

군은 여름철 재난·응급상황 증가에 대비하여 응급의료 전용헬기(닥터헬기) 인계점의 안전성과 접근성, 응급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점검 결과 확인된 미비 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관계기관 협조를 통해 인계점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응급의료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금산군이 오는 6일 금산읍 충효예공원에서 학생과 주민이 참여하는 금산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구촌환경지킴이국민운동 충청세종대전본부가 주관하며, 전래 놀이, 다육 공예, 북극곰 비누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등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마을 안에서 배우는 경험의 의미를 체감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금산문화관광축제재단은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의 일환으로 오는 17일 전국 K-삼계탕(백숙)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음식점 사업자를 대상으로 참가팀을 모집하며, 대중성과 차별성, 가격을 중점 심사하여 수상팀을 선정한다.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축제 판매 코너 운영 자격이 부여된다. 제6회 금산삼계탕축제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광장에서 열린다.

금산군이 본격적인 장마철과 폭염을 앞두고 농작물 및 농업시설 피해 예방을 위해 농업인들에게 사전 대비와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주요 안내 사항으로는 배수로 정비, 물꼬 관리, 비닐하우스 주변 배수로 확보, 농업용 시설물 고정 상태 점검 등이 있으며,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지침도 함께 전달했다. 또한, 금산군은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저수지 여수로 시설보강공사와 가뭄 대비 대용량 지하수 시설개량사업을 추진하여 농업 생산 기반 시설을 강화하고 있다.

금산군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사업주 및 근로자 대상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체감온도에 따른 단계별 작업 시간 조정, 휴식 보장, 냉방 시설 및 물 제공 등 구체적인 예방 조치를 강조하며 안전한 건설 현장 조성을 촉구했다.

논산시가 긴급 먹거리 지원 사업 '그냥드림'의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여 원거리 및 거동 불편 취약계층을 위한 '그냥드림 온(on)동네 배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푸드마켓에서 멀리 떨어진 가구나 방문이 어려운 가구에 월 1회 먹거리와 생필품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자원봉사자들이 위기 징후를 발굴하여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논산시가 친환경 농업 실천과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7월 10일까지 받는다.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가 대상이며,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업e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숙유기질비료 2종을 지원하며, 지역 생산 비료 구입 시 포대당 최대 300원을 추가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