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가족센터가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맛있는 요리 COOK'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국 음식 문화 이해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의 협력 사업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깐풍기 만들기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배우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예산군가족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두쫀쿠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5월 매주 토요일 12가정씩 참여하여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가족들은 이색 체험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예산군드림스타트가 부모와 자녀를 대상으로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과의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성을 알리고, 가정 내에서 건강한 미디어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부모와 자녀를 위한 맞춤형 분리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예산군이 하천·계곡의 공공성 회복과 재해 예방을 위해 6월 30일까지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기간 내 자진 철거 시 변상금, 과태료, 이행강제금 부과를 제외하고 행정 상담을 지원하며, 불응 시에는 법적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예산군이 충청남도 지방세정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세정행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군은 지방세 징수, 체납액 정리, 세원 발굴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이월체납액 대비 정리보유율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예산군은 자주재원 확대 기반을 공고히 하고 성실납세 문화 확산 및 세정 서비스 품질 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태안군 가족공감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매직 버블룬 파티'를 개최하여 가족 단위 관람객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술과 비눗방울 공연을 선보였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체험형 요소를 제외하고 관람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센터 방문객 유입 및 시설 이용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태안군이 유기·유실 동물 발생을 줄이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5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동안 자진 등록 시 과태료가 면제되며, 관내 동물병원에서 마리당 3만 원의 시술비도 지원한다. 태안군은 이번 홍보를 통해 미등록 반려견으로 인한 유기동물 문제 해결과 반려인의 법적 의무 이행을 독려할 방침이다.

태안군이 친환경 농업 활성화와 농가 영농비 절감을 위해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6월부터 접수한다. 농업e지 온라인 신청은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이며, 유기질비료 및 부숙유기질비료 총 5종에 대해 포대당 최대 1600원(비용의 80%)까지 지원된다.

태안군이 2025년 10월 생활인구 78만 명을 돌파하며 충남 인구감소지역 중 체류인구배수 및 카드 사용액 비중 1위를 기록했다. 이는 가을철 관광 수요 증가와 지역 행사 방문객 증가가 맞물린 결과로, 태안군은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 및 지역 상권 연계 정책 강화를 통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과 소비를 늘릴 계획이다.

아산시가 시민들의 하천·계곡 공공성 인식 및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달 30일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자진 철거 및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하천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자진 신고 및 철거 시 변상금·과태료 면제 및 형사책임 면책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기간 경과 후 불응 시에는 강력한 법적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2026년 상반기 직원 언론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도자료 작성 실무와 AI 도구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해 시정 홍보의 전문성과 품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실습도 진행됐다.

충남 아산시가 폐교된 옛 신창중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아산 다가치교육센터'를 조성하고 오는 7월 6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 센터는 교육·문화·복지 복합 거점 시설로, 청소년, 지역 주민, 다문화 학생 및 외국인 가정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총 4개 기관이 입주하여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여 정식 개관 준비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접근성 향상을 위해 셔틀버스 운행 등 이동 편의 대책도 마련된다.